노동당 제13기 대표단 백기완재단&노정추&평등노동자회 예방
노동당 대표단이 노동•진보정치의 동지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지난 주, 노동당 제13기 대표단은 백기완재단과 노동자계급정당건설추진준비위원회, 그리고 평등노동자회를 예방해 당선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지난 주 10월 24일 오전 10시, 노동당 고유미, 이백윤 공동대표는 백기완재단을 찾아 활동가들과 인사했습니다. 백기완 선생님 살아생전 활동하시던 통일문제연구소 건물을 그대로 사용한 백기완기념관을 둘러보며, 민중운동, 진보정치와 함께한 ‘불쌈꾼’ 백기완의 발자취를 다시 마음 속에 새겼습니다. 고유미, 이백윤 대표는 이전에 백기완 선생님과 함께 활동했던 기억들을 추억하며 공감대를 확인했습니다.

백기완재단은 “백기완과 진보정치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라면서, “백기완을 그저 기억하는 역할을 넘어 진보적 사회운동에 참여하고, 진보정치의 거점이 될 공간을 꾸려나가겠다”라는 이후의 포부를 남겨주셨습니다. 백기완재단은 또한 백기완 선생님과 관련한 자료 아카이빙과 백기완 평전 작업 등 이후의 활동 계획을 밝혔습니다.

24일 오후 5시 30분, 고유미, 이백윤 공동대표와 김성봉 부대표는 노동자계급정당건설추진준비위원회 동지들을 만나 당선 인사를 나눴습니다. 지난 대선 공동대응의 한 축이었던 노정추와 노동당이 공동대응 대선이후 현 진보정치와 노동자 정치세력화에 대한 진단과 향후 방향에 관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했습니다.

지난 10월 26일 일요일 오후 1시에는 이백윤 대표가 평등노동자회 운영위원회 동지들을 만나 인사했습니다. 이백윤 대표는 노동•진보정치를 고민하는 좌파조직으로, 노동당과 오랜 관계를 맺어 온 평등노동자회 동지들을 만나 환대의 인사를 나눴습니다.
이백윤 대표는 평등노동자회 동지들에게 공동실천을 통해 더 깊은 관계맺음을 도모하자고 이야기했고, 노동과 좌파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노동•진보정치의 공동실천으로 더 깊고 너른 진보의 길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노동당이 동지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이 글은 노동당 웹진 REd View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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