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영환 열사 2주기 추모제

작성자
노동당
작성일
2025-09-30 19:07
조회
4114

영원한 노동당원, 영원한 택시노동자 방영환 열사의 2주기 추모제가 열렸습니다.

9월 30일 오늘 오후 3시, 열사가 모셔진 마석모란공원 민족민주열사묘역에서 방영환 열사 추모제가 열렸습니다. 영원한 노동당원이었던 열사를 기리며 이백윤, 고유미 노동당 공동대표가 추모제에 함께했습니다. 

방영환 열사 참배와 함께, 마석모란공원에 모셔진 선배 당원들 묘역에도 함께 참배를 드렸습니다. 박은지 부대표, 박종필 동지, 이재영 정책위의장, 건설노동자 진춘환, 권문석 동자와 홍세화 고문의 묘역을 찾아뵙고, 백기완 선생, 전태일 열사, 그리고 김용균 동지의 묘역에도 인사를 드렸습니다.

택시완전월급제 시행과 택시노동자의 인간다운 삶, 더 나아가 노동자가 주인되는 세상을 위해 싸우다 목숨을 잃으신 방영환 열사의 뜻을, 그리고 노동해방 평등세상 쟁취를 위해 치열하게 살다 가신 동지들의 삶을 이어가겠습니다. 길을 이어가는 사람들의 당으로 거듭나, 미래로 한 발 또 한 발 가슴을 펴고 당당히, 노동당이 나아가겠습니다.


이 글은 노동당 웹진 REd View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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