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제13기 대표단 빈곤사회연대 예방

작성자
노동당
작성일
2025-10-16 15:35
조회
3657

세종호텔지부와 행성인을 거쳐, 노동당 대표단이 빈곤사회연대를 예방했습니다. 16일 오늘 오전 11시, 노동당 고유미, 이백윤 공동대표는 빈곤사회연대 사무실이 있는 용산 아랫마을을 방문해 당선 인사를 드렸습니다.

노동당 대표단은 빈곤사회연대 활동가들과 함께 반빈곤운동의 현황과 전망, 그리고 정치적 비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고, 용산참사 추모제부터 홈리스추모제까지 이어지는 반빈곤운동의 한 해 주요 일정과 소식들을 공유했습니다.

공적 사회서비스 쟁취를 위한 빈곤사회연대의 활동들을 소개받으며, 노동당의 핵심 정책 중 하나인 보편적 기본서비스 도입과의 접점을 찾고 협력과 연대를 강화하자는 인사를 함께 나눴습니다. 예방을 마무리한 후, 이틀 뒤인 10월 18일 있을 빈곤철폐 퍼레이드에서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했습니다.

“부끄러운 건 가난이 아닌 사회불평등”이라는 말이 적힌 빈곤사회연대의 피켓 문구의 말을 받아안아, 사회불평등 철폐와 보편적 기본서비스 도입을 위해 노동당이 더욱 열심히 투쟁하겠습니다.


본 글은 노동당 웹진 REd View에도 실렸습니다

https://redview-zine.imweb.me/news/?bmode=view&idx=168226358&back_url=&t=board&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