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국 후보 첫 유세

작성자
노동당
작성일
2025-05-12 12:15
조회
7967

“여러분께서 기호5번 권영국을 선택하는 것은, 단순히 하나의 정당 혹은 후보를 지지하는 것을 넘어, 더 나은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뜨거운 열망과 의지의 표현입니다. 불평등과 차별에 맞서 싸우고,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모든 사람이 인간다운 삶을 누리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우리의 꿈에 동참해주신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 공식일정 첫 날, 구로디지털단지역 앞에서 권영국 후보의 첫 유세가 열렸습니다. 노동당 이백윤 대표가 권영국 후보의 지원 유세에 나섰습니다.

진보대통령 후보 권영국과 함께, 더 정의롭고 평등한 사회를 향해 힘차게 나아갑시다. 노동당이 함께하겠습니다!


[노동당 이백윤 대표 유세발언]

세계 최고수준의 불평등지수, 청소년과 노인 자살율 OECD 1위, 서울 소재 의대 신입생 80%가 고소득층 자녀인 교육불평등 사회, 동일노동에 대한 임금격차가 세계 최대수준인 대한민국입니다.

이 불평등 세상의 뼈대는 박정희, 전두환의 개발독재로 만들어졌고, 김대중과 노무현 정부의 신자유주의로 이제 회생가능성을 의심할만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그 후예들에게 또 세상을 맡길 것입니까 아니면 새 시대의 설계자, 진보대통령에게 기회를 주시겠습니까?

재벌독점구조, 기득권 지배구조를 바꿔야 노동자 서민이 잘사는 세상이 됩니다. 

기호 5번 권영국을 지지해 주십시오.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권영국이 만드는 나라는 평등한 나라입니다.

우리 사회 누군가가 굶주리고 있는데 먹지 못하고, 아픈데 치료를 못받고 있는 것은 모두의 수치입니다. 

하루종일 폐지를 주워 칠천원을 버는 노인이 자신의 떨리는 손을 보며 언제까지 더 할 수 있을까 불안해하는 삶, 리어커에 폐지를 싣고 힘겨운 발걸음을 옮기는 분들을 보며 나의 노후를 걱정하지 않습니까? 

편의점 컵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면서 삼각김밥을 살까말까 주저하는 그 곤궁함. 그런데 투표는 

 바꾸지 않으면 언젠간 우리도 혐오정치의 가담자 혹은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기호5번 권영국을 선택하는 것은, 단순히 하나의 정당 혹은 후보를 지지하는 것을 넘어, 더 나은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뜨거운 열망과 의지의 표현입니다. 불평등과 차별에 맞서 싸우고,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모든 사람이 인간다운 삶을 누리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우리의 꿈에 동참해주신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같은 꿈을 꾸고 같은 길을 걷는 수많은 동지들이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함께 손잡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더 정의롭고 평등한 사회를 향해 힘차게 나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