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으로 결의대회&평등으로 가는 수요일
작성자
노동당
작성일
2025-03-12 19:37
조회
10642






오늘 오후 4시부터 윤석열 퇴진과 평등세상을 외치는 집회들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오후 4시 동십자각에서 “윤석열 즉각 파면! 평등으로! 결의대회”가 열렸고, 이후 5시 30분부터 같은 자리에서 평등으로 가는 수요일 집회가 열렸습니다. 윤석열 파면 전 마지막 수요일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염원을 담아, 노동당도 광장에 함께했습니다.
이번 주 평등으로 가는 수요일의 주제는 기후정의였습니다. 기후정의동맹과 재벌 특혜 반도체특별법 저지·노동시간 연장 반대 공동행동이 공동으로 주관한 오늘의 집회에서는 윤석열의 기후부정의 행보를 규탄하는 발언이 이어졌습니다.
기득권 정치와 사법권력이 사라졌어야 할 윤석열을 다시 되살리려 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되살리려 하는 윤석열은 한 개인이 아닌, 핵발전이고, 생태계 파괴이고, 부정의한 산업전환이며 재벌 특혜인 반도체특별법입니다. 윤석열의 얼굴을 한 기후부정의를 함께 파면합시다. 윤석열 없고 기후정의 있는 나라를 향해, 노동당이 함께합니다!
250312 윤석열 즉각 파면! 평등으로! 결의대회 사진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MbjcB2oESBnoKFZmu_OPU0xsAeV-04Vw?usp=sharing
250312 평등으로 가는 수요일 - 파면하라! 윤석열 피워내자! 기후정의 평등의 봄 사진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h7jDwvZyoHuiTfc549HmQm_1NI-bMo_I?usp=sha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