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출범 축하 메시지
[부천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정식 인준을 축하합니다!
부천 차별금지법제정연대는 이번 인준이 성소수자 인권 증진과 평등한 사회를 향한 중요한 발걸음임을 깊이 공감합니다.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의 정식 출범은 차별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힘쓰는 모든 이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주는 소식입니다.
평등한 세상을 위한 힘찬 활동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부천차별금지법제정연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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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무지개유니온]

초겨울 찬바람이 몰고 온 비상계엄 혼란...
탄핵이 곧 차별과 혐오없는 세상임을
광장에서 가열차게 외친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를 기억합니다.
광화문과 국회에서 함께한 무지갯빛 장미와
부천의 백만송이 장미가 함께하는
그날을 그려봅니다.
정식 인준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부천무지개유니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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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안녕하세요.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입니다.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출범을 축하합니다.
앞으로 성소수자 인권을 위해 함께 투쟁해 나갈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의 활동을 기대하고 함께 투쟁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투쟁합시다. 투쟁!
https://youtu.be/LLHUimLe1Ao
[정의당]

반갑습니다, 무지개 동지 여러분! 정의당 대표 권영국입니다.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의 출범을 온 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2월 3일 내란 이후 매주 광장에서 함께하면서 매일매일 감격스럽기도 합니다. 광장에는 무지개 머리띠를 둘러매고 무지개떡을 나누었고, 그 어떤 편견과 차별도 없이 서로를 돌보는 시민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무대 위에는 자신의 성정체성을 자연스럽게 밝히는 시민들이 모든 차별에 맞서 싸우겠다고 발언하고 있습니다. 이 광장에선 모두가 모두를 환대합니다.
하지만 광장 언저리에서 성소수자들은 아직도 위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윤석열 탄핵하려고 집회하는 것이지, 성소수자 권리 챙기자고 집회하는 것 아니라는 볼멘 소리도 들립니다. 탄핵 집중을 핑계로 성소수자들을 공격하고 모욕하는 말들도 심심치 않게 들려오고 있습니다. 차별금지법을 의도적으로 왜곡하는 선전들은 어디서부터 바로잡아야 할지 참으로 난망하기도 합니다.
반대편의 광장에선 성소수자들을 과녁 삼아 혐오와 증오의 말들을 우리 사회에 퍼뜨리고 있습니다. 성소수자가 이성애자와 똑같은 권리를 누리면 당장 세상이 망할 것처럼 위기감을 조성하기도 하고, 가짜 뉴스와 음모론에 잡아먹힌 마음으로 성소수자 시민들을 적대하고 박대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아니 앞으로 더욱 무지개 동지들의 활약이 중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런 중요한 길목에서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가 출범하게 된 것은 매우 반갑고 기쁜 소식입니다. 성소수자위원회가 우리 무지개 동지들의 단단하고 따뜻한 진지가 되어주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함께 모두의 해방으로 나아갑시다. 우리 함께 연대로 하나가 됩시다.
가자, 평등으로! 감사합니다.
https://youtu.be/dHlwbgzaeCI
[권수정 민주노총 여성위원장]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의 출범을 축하합니다.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모든 노동자는 서로의 인권을 존중하며 안전한 일터에서 일할 권리를 가집니다. 이땅의 생산하는 모든 노동현장에 성소수자위원회가 있어 젠더노소 누구나 어울려 웃고, 울고, 싸우고, 노래하고 춤추는 세상을 동지들과 함께 살아보고야 말겠습니다. 투쟁!
2025년 2월 7일
권수정 민주노총 여성위원장
[노동해방을 위한 좌파활동가 전국결집 평등위원회]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출범을 축하드립니다.
노동당은 내란수괴 윤석열 정권에 맞서 투쟁하는 사회주의 정당으로서 더 각별한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2025년, 한국 사회 격변의 시기에 사회 대개혁과 평등을 앞당길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의 고민과 실천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조기 대선이 점쳐지는 현재, 우리의 시대는 달라야 합니다.
탄핵 광장을 통해 노동 없는 민주주의, 차별금지법 없는 사회에서 억압받았던 사회적 소수자들의 울분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혐오와 차별로 계급투쟁을 갈라치기 하던 시대는 이제 끝나야 합니다.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가 그간 차별과 혐오 앞에서 벽을 마주해야 했던
성소수자들의 기댈 곳이 되어 주고 연대로 함께 돌파할 수 있길 바랍니다.
우리의 단결된 투쟁만이 기존 사회의 차별적인 법과 행정을 바꿔낼 수 있습니다.
함께 만들어갈 해방 세상에 두 가지 색깔이 아닌 무지갯빛 색깔들로 채워갑시다.
그 길에 전국결집 평등위원회도 함께 하겠습니다.
2025년 2월 14일
노동해방을 위한 좌파활동가 전국결집 평등위원회
[녹색당]

안녕하세요. 녹색당 대표 상현입니다.
광장식으로 제 소개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2030 청년이고 그리고 논바이너리 성소수자입니다.
지금 광장의 시대 정신은 가히 평등과 연대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광장에 나온 시민들의 발언을 잘 들어보면 성소수자 시민들이 정말 많습니다. 성소수자 시민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당당하게 커밍 아웃하고 그리고 자신이 겪는 차별을 이야기하고 또 타인이 겪는 차별에 왜 연대해야 되는지, 그럼으로써 세상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이야기들이 윤석열이 퇴진되고 다시 각각의 자리로 고립되어 돌아가기를 원치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의 일상 속에서 더 크게 평등과 연대의 목소리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곁에 선 동지의 존재가 너무나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의 출범이 너무나도 반갑고, 또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광장의 시민들과 함께 서서 정말로 세상을 바꿔낼 정치를 함께 펼쳤으면 좋겠습니다.
극우 세력의 준동을 말하지만, 우리는 더 이전부터 풀뿌리 지역사회에서부터 우리의 존재가 삭제될 수 없음을 그리고 우리의 존엄함을 우리가 타인과 동등한 권리를 지니고 있음을 힘주어 외쳐왔습니다.
이것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고 거역할 수 없는 역사의 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동당 성소수자 위원회의 출범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녹색당도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의 든든한 동지로 광장에서 정치의 장에서 뵙겠습니다.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파이팅!
https://youtu.be/ejmiuiOHs-E
[이화여자대학교 성소수자 인권운동모임 변태소녀하늘을날다]
노동당의 성소수자위원회 정식 출범을 축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이화여대 성소수자 권리 인권 단위 변태소녀하늘을날다입니다. 노동당 성소수위원회 정식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연대의 중요성이 수면으로 떠오른 이 시대에 성소수자 인권단체가 하나 더 늘어난다는 것은 매우 뜻이 깊습니다. 성소수자위원회가 노동당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사회 전반의 인식 제고를 위해 앞으로도 계속 투쟁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크게 축하드립니다.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해! 투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