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안녕하세요
저는 알바노조 조합원 이자 노동당 마포당협 소속 홍현우 라고 합니다.
서울시당 부위원장, 마포당협 위원장에 출마한 하윤정 후보를 지지하고 응원하게 된 계기는 우연히 지난 2016년에 있었던 4.13총선에서 마포을에 출마했던 하윤정후보 선본에 함께하게 되면서 부터 였던거 같습니다.


그때 당시 알바노조 이전 집행부에서 상근을 하셨었다는 정도로 밖에 아는게 없었는데 출마의 변을 보게 되었고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고 그만둔지 얼마 안된 시기 였기 떄문에 더 와닿았던  사람들은 한국 사회에서 인간으로서의 존엄하게 살 권리를 포기하고 있습니다. 포기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포기해야 생존이라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생존하기 위해 포기하지 않기 위해 국회로 가겠다고 쓰여있던 출마의 변이 공감되고 인상 깊어서 하윤정 후보의 선거를 한달 동안 함께 하게 되었고 노동당에도 입당 하게 되었 습니다.


그 선거에서 하윤정 후보는 그렇게 많은 득표를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많은 득표를 하지 못했다고 해서 패배 했다고 이야기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옆에서 바라본 하윤정 후보는 마포을 주민 분들을 만나며 노동당 이라는 정당이 어떻게 하면 친숙하게 다가갈수 있을지 고민했고 노동당을 알리기 위해 노력 했었습니다.
그리고 무상 생리대,몰카 방지법 등 기성 정치인 어느 누구도 진정으로 대변 할려고 하지 않았던 여성들의 목소리를 대변 하며 20,30 대 여성 유권자 들에게 많은 호응과 지지를 얻은 뜻 깊은 선거 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서울시당 부위원장, 마포을 위원장에 하윤정 후보가 출마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올라온 출마의 변을 보고 저는 마포당협과 서울시당을 평등한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것 그리고 마음 돌봄 프로젝트를 정례화 하겠다는 공약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알바노조 대변인 시절엔 알바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지난 4.13 총선에서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그 후로 노동당 안에서 여성위 활동을 하며 평등한 노동당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던 하윤정 후보의 그동안의 모습을 보았고  이번 서울시당 부위원장과 마포당협 위원장에 당선이 되시면  당원 이지만 당의 문턱이 너무 높았던 저와 같은 좀더 소외된 사람들이 함께 할수 있는 평등한 공간이 될수도 있을거 같다는 생각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하윤정 서울시당 부위원장,마포당협 위원장 후보가 꼭 당선 되어서 저가 앞으로 좀더 함께 하고 싶은 서울시당이 마포당협이 되었으면 좋겠고 하윤정 후보를 안지 1년이 채 되지 않지만 이 공약 만큼은 누구보다 실천 하기 위해 노력할 것 이라는  걸 믿어 의심치 않기에 하윤정 후보를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거제시의원 관련 건에 대해 당원들께 드리는 말씀 노동당 2017.09.22 103
공지 평등한 공동체를 위한 우리의 약속 (5기 4차 전국위원회 특별결의문) 1 노동당 2017.07.24 4448
75096 노동당 5기 5차 전국위원회 생중계 new 대변인실 2017.09.23 42
75095 내일 전국위에서 수정안을 발의할 예정입니다. 구교현 2017.09.22 135
75094 과로 없는 안전한 버스, 교통복지확대, 완전공영제시행 경기공동행동(준) 성명 경기도당 2017.09.22 96
75093 [인천시당] 허심탄회3. 인천시당, 어떻게 혁신 할 것인가? 당원 토론회 진행했습니다. 인천시당 2017.09.22 53
75092 북한핵도 신천지가 해결한다! file 나무를심는사람 2017.09.22 60
75091 [서울시당] [긴급공지] 故 조영삼님 추모 촛불, 심기일전 당대회 이후를 말한다 안내 file 서울특별시당 2017.09.22 58
75090 2017 노동당 노동자 당원대회에 함께 해주십시오. file 노동위원회 2017.09.22 91
75089 [문화예술인 노동자선언] 외 제3기 문화예술위원회 마지막 활동보고 file 문화예술위원회 2017.09.22 123
75088 기본소득 개헌을 위한 청원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장시정 2017.09.21 68
75087 2억에 무너지나.. 나무를심는사람 2017.09.21 157
75086 [지역정치 좌충우돌3]폭염에 에어컨도 없이 휴식하는 노동자들 file 베레레 2017.09.20 242
75085 [부고] 허영구 전 대변인 빙모상 구교현 2017.09.20 135
75084 [문화예술위원회] 크라스니 문화예술 이론세미나 6회차 안내 file 조재연 2017.09.19 84
75083 전국위원회 당규 개정 내용에 우려되는 지점이 있어 의견드립니다. 정상천 2017.09.19 346
75082 [강서당협 운영위의 입장에 관한 입장] 변신 2017.09.19 403
75081 [구로/금천당협 해산의 건] 할 수는 있으나 해서는 안되는 일 2 1 file 구로주민 2017.09.18 479
75080 [울산시당] 공공운수노조 울산대병원분회 파업 지지 기자회견 file 울산광역시당 2017.09.18 67
75079 [성명] 2017년 정기당대회 결과에 대한 강서당협 운영위원회의 입장 서울강서 2017.09.18 287
75078 2017 정기당대회 이후 문화예술위원회의 선택 1 file 문화예술위원회 2017.09.17 464
75077 탈당 신고서 접수했는데 처리가 안되고 있었네요. 2 위타천 2017.09.17 392
75076 서울3권역 전국위 안건설명회를 엽니다. 구교현 2017.09.15 209
75075 [노동당 대구시당] 당원되긔 '정책알기' file 대구시당 2017.09.14 217
75074 [영남권 시도당 합동 기자회견] 9.12 경주 5.8 지진 1년, 불안을 끝내자 file 울산광역시당 2017.09.12 104
75073 [9.26] 살충제 달걀, 공장식 축산이 문제다 인천시당 2017.09.11 97
75072 [9.15] 개헌과 노동당, 기본소득 개헌운동 설명회 인천시당 2017.09.11 12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889 Next
/ 2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