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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전국위에서 다음과 같은 수정안을 발의할 예정입니다.

내용: 당규8조 전국위원회의 지위와 권한에 사업계획 의결삽입

 

- 지난 당 대회를 통과한 현행 당헌에는 대의원 대회의 권한으로 당의 사업방향 의결이 명시되었습니다. 당 대회에서 향후 2년간 당의 기조·의제·전략 등을 정한다는 취지입니다. 그렇다면, 사업방향에 따른 사업계획은 전국위원회에서 의결하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이미 전국위원회에서는 관행 상 사업계획 의결을 해 왔습니다)

- 더불어 2월 당 대회에서 사업방향을 정하고, 직후 전국위에서 사업계획을 정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체계라 생각합니다. 차기 당직선거가 10월로 조정된 만큼 당 대회도 6월이 아닌 2월경에 개최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이렇게 된다면 10월 당직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은 당 대회와 전국위에서 관철시킬 사업방향·계획을 들고 당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선출직 당원들이 당 사업에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의 우리당에 필요한 것은 보다 많은 당원들의 의견과 참여입니다.

- 앞으로 대선·총선·지방선거가 모두 상반기에 열립니다. 이에 선거가 있는 해에는 2월 당 대회에서 선거와 관련한 논의·의결도 함께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당규 상에 이를 구체화할지, 유동성을 남겨놓을지에 대해선 토론을 통해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당 사업과 관련해 한 가지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내용 : 연 내 정책당대회 혹은 당원대회의 개최

 

- 정책당대회는 당 내에 어떤 의제운동을 어떤 당원들이 벌이고 있는지 소개하고, 각각 당이 한다면 어떤 일들이 가능할지, 의제조직 활성화를 위해 당 내에 어떤 체계가 만들어지면 좋을지 토론하는 자리로 제안하는 것입니다.

- 정책당대회가 일정상 어렵다면 당원대회를 제안합니다. 우리당에게 중요한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원들의 의지를 모으는 자리로 생각해 봤습니다. 연말 민주노총 선거나 개헌 국면 등 정세에 따른 슬로건을 걸고 대회를 개최하는 것도 가능할 것입니다.

- 새로운 체계가 자리를 잡아 가려면 자주 모여 토론하고 힘을 모으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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