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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3일 기자회견2.jpg

(규탄 기자회견에 함께한 대구 시민사회단체 및 정당, 민주노총대구지역본부 및 노조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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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탄 기자회견에 함께한 대구 시민사회단체 및 정당, 민주노총대구지역본부 및 노조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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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 규탄 및 투쟁 결의 발언 중인 민주노총대구지역본부 이길우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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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노동자와 양심수를 석방하라!를 요구하는 피켓을 들고 있는 노동당 대구시당 당원들)



1월3일 기자회견5.jpg

(규탄 기자회견에 함께한 최창진 대구시당 위원장)




구속노동자.양심수를 석방하라! 

민주노총 이영주 전 사무총장 구속 규탄 기자회견 


1월 3일 수요일 오전 10시, 대구지방법원 앞에서는 민주노총 이영주 전 사무총장 구속 규탄 기자회견이 민주노총대구지역본부와 대구민중과함께 주최로 진행되었습니다. 1월 2일 현대공원에서의 시무식에 이어 많은 대구 시민사회단체 및 정당 등에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노동당 대구시당도 함께 했습니다. 


이길우 민주노총대구지역본부장은 문재인 정권을 규탄하며, 시혜와 특권으로서가 아닌 가열찬 투쟁으로서 동지들의 석방을 위한 다짐을 결의했습니다. 문재인 정권에서에서의 노동존중은 정치적 수사에 불과하다는 것이 여실히 들어나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노동자를 위하는 것처럼 언론 플레이를 해대지만 실상은 필요에 따라 노동을 이용하고 있는 현 정권에 대한 태도를 우리는 단호히 거부하며, 규탄합니다. 


한상균 전 위원장을 비롯한 양심수의 석방과 이영주 전 사무총장에 대한 수배해제는 우리가 해온 투쟁의 정당성을 확인하기 위한 당연한 조치였음에도 현 정권은 이를 부정했습니다. 다를 바 없는 모습들을 취하고 있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앞에는 아사히 동지들이 천막 농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 거리 농성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촛불 이후 기대들이 곳곳에서 보이며 탄생한 현 정권은 무엇을 하고 있나요? 우리의 삶은 지난 8개월간에도 끊임없이 불안하고, 위태롭게 흐르고 있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으로 규탄의 목소리를 끝내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을 지켜내고, 함께 살아가기 위해 거리에 기꺼이 서고, 목소리를 내야하는 내일의 길에 노동당 대구시당도 함께 하겠습니다. 분투하는 2018년의 시작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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