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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9일 아사히 기자회견1.jpg

(아사히글라스 불법파견, 부동노동행위 검찰 무혐의 처분 규탄 기자회견에 참여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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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글라스 불법파견, 부동노동행위 검찰 무혐의 처분 규탄 기자회견에 참여한 노동당 대구시당 당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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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글라스 불법파견, 부동노동행위 검찰 무혐의 처분 규탄 기자회견에서 연대발언 중인 최창진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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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글라스 불법파견, 부동노동행위 검찰 무혐의 처분 규탄 기자회견에 참여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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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글라스 불법파견, 부동노동행위 검찰 무혐의 처분 규탄 기자회견 후 검사 고소장 제출 민원실 방문에 함께한 노동당 대구시당 당원들)



"아사히를 처벌하고, 노동자를 현장으로 !" 



"아사히글라스 불법파견, 부당노동행위 검찰 무혐의 처분" 규탄 기자회견이 1월 9일 화요일 오전 11시 대구지방검찰청 앞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노동당 대구시당 당원들과 함께 연대했습니다. 


아사히글라스의 부당노동행위와 불법파견에 대해서 처벌해 달라고 했더니 검찰은 아사히글라스의 손을 들어 무혐의 처분으로 오히려 면죄부를 안겨주었습니다. 노조를 만들었다는 이유로 쫓겨나 3년째 투쟁하고 있는 노동자를 검찰은 또다시 내팽겨쳤습니다. 과연 법이 만인 앞에 평등하고, 약자의 편에 서 있나요? 


연대발언을 한 최창진 위원장은 기자회견에 오기 전 읽어본 검사선언서 언급을 했습니다. 검사 선언서에는 "힘없고 소외된 사람들을 돌보는 따뜻한 검사"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검사는 지금 무엇을 했습니까. 불법행위가 명백한 사건을 불법이 아니라고 아사히글라스의 편에 서고 노동자들을 짓밟는 아사히글라스와 다를 바 없는 행위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김도형 검사의 직권남용으로 해고된 노동자들의 현장으로 돌아갈 수 있는 권리가 깨짐을 목도한 오늘 모인 이들은 김도형 검사를 직권남용죄로 고소합니다. 철저한 조사와 엄중한 처벌이 되길 바랍니다. 아사히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들이 현장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사히글라스의 불법행위가 법 앞에서 처벌되길 바랍니다. 노동당대구시당도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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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아사히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할 수 있는 "아사히 돌돌 말아먹는 김" 판매로 투쟁지원 재정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1세트 15,000원으로 구입문의는 웹포스터에 기재된 김정태 010 5874 8564 혹은 남기웅 010 7234 8577로 문의하시면 되고, 입금계좌는 국민은행(안진석) 909202-00-00049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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