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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뜩 비꼬아서 재수 없게 들리실 겁니다. 6년의 노동당 전략 평가, 함께 만드는 노동당의 전망 등은 더 낫게 실패하기를 선택하는 몸부림 같아요. 노동당은 항우의 한탄처럼 시운이 불리하니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는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노동당은 시대를 뚫고 승리할 힘이 없어 보여요. 그래서 이왕 이렇게 된 거 옥신각신하기보다는 당 지도부가 추진하는 여러 가지 과제들을 해보도록 놔두는건 어떨까요? 당 지도부 처지에서는 새롭게 해보고 싶고 달성하고픈 목표가 있을 테니까요. 누군가는 적극 참여하고 누군가는 비꼬고 누군가는 관망하겠지만 언젠가 때가 되면 지금처럼 ‘6년의 기본소득당 전략 평가를 할 날이 있을 겁니다.  

  • 담쟁이 2019.05.14 22:09
    놔두는 것도 나쁜 건 아니지만, 문제는 이 기본소득당 프로젝트가 기존 당원들을 배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겁니다. 뭔가 만들려는 의도가 실현되기도 전에 쪽박부터 깨고 있는 거죠.
  • 따란 2019.05.14 22:31
    기존 당원들을 누가, 어떻게 배제하고 있나요??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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