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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9기 11차 상임집행위원회서태성 부대표 모두 발언

 

4월 15일 오후 3, 11차 상임집행위원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상임집행위원회는 봄을 맞아 야외에서 진행했습니다. 이날 문미정 운영지원실장,  박유호 정치기획실장, 이혜정 총무실장, 김지수 홍보국장, 이명아 미디어기획국장, 이민아 총무국장, 오경택 총무국장이 참관했습니다. 


서태성 부대표는 모두 발언에서 "지난 목요일 헌법재판소는 낙태죄에 대해 '헌법불합치' 판결을 내렸다"고 밝히며 "낙태죄 폐지를 위해 함께 싸워온 모든 이들, 그리고 우리 당원들께 존경과 지지, 연대의 마음을 보냅니다"고 전했습니다.


이하는 서태성 부대표의 모두 발언 전문입니다.

"지난 목요일 헌법재판소는 낙태죄에 대해 ‘헌법불합치’ 판결을 내렸습니다. 우리당도 모두를 위한 낙태죄 폐지 공동행동에 함께 하는 등 낙태죄 폐지를 위한 활동들을 펼쳐온 만큼 이번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환영하고 있으며 많은 당원들 역시 기뻐하고 있습니다. 낙태죄가 제정된 1953년 이래 무려 66년 동안 낙태죄를 폐지하기 위해 노력해 온 여성운동가들과 시민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일 것입니다. 낙태죄 폐지를 위해 함께 싸워온 모든 이들, 그리고 우리 당원들께 존경과 지지, 연대의 마음을 보냅니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개정의 책임은 국회로 넘어간 것 같습니다. 국회를 떠올리면 과연 법이 제대로 개정될 수 있을까 라는 우려를 금할 길이 없는데요. 하지만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시민들이 국회를 압박하고 강력한 개정 운동을 펼쳐 기어코 낙태죄를 법 조항에서 없애는 날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그 길에 우리 노동당도 거리에서 시민들과 함께 그리고 내년 4월 국회의원 총선거 이후에는 원내정당으로서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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