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2영동당협 점심모임, 513알바노조 위원장 강연 및 간담회

by 드림썬! posted May 14, 201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7ccUd0156hyvfant6yit_17sptn.jpg


93dUd01516zmm5r7g5yg4_s1ulx6.jpg


a36Ud015ydkkj1lev7w0_3pxpnk.jpg

5월12일 점심모임과 신입당원환영회를 하였습니다.
먼저 송정동 늘봄공원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부부당원이 운영하는 커피숍에 가서 신입당원 환영회 및 식사 뒤풀이를 하였습니다.
5명의 신입당원중 한분만 참석하여 아쉽긴 했지만 도당 부위원장께서 뱃지를 달아주셨으며 참석 당원들을 기관지를 두권씩 들고 읽으면서 당의 전망에 대해 토론하였습니다.
사무국장은 소설가 김성동 강연회, 장애인평등-성평등 교육, 동해삼척 모임, 소상공인 단체 간담회 등을 공지하며 관심을 가져주십사 하였습니다.
사진에 안계신 분들이 많은데 다들 참석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4i2Ud0151wkinf87yla5g_1tz7cp.jpg


5faUd0151vgc3is9o3mtq_pcd1xc.jpg


751Ud015ovm51t1t6pm8_3ncq4k.jpg

5월13일 13시 강릉원주대에서 알바노조 박정훈 위원장의 '한국의 척박한 노동현실, 그로인한 청년노동자와 알바노동자가 꼭 알아야 할 지식, 기초 노동법' 강연이 있었습니다. 청년 동지들의 관심이 뜨거웠고 노동법의 알바노동자 적용여부에 질문이 쇄도 했습니다.

학생회관으로 이동하여 알바노조 구성에 대한 토의가 있었으며 5명이상이면 분회설립이 가능하기에 고민을 해보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김유진당원이 지역 알바노조 설립 채널을 갖고 청년들이 주도하여 준비팀 단계에서 좀 더 실체적으로 활동하기로 하였습니다.

노동당과 민주노총 강원본부에서 이자리에 함께하였고 앞으로 연대와 지원을 물심양면 하기로 하였습니다.

현재 청년학생 가입자는 6명이며 점차 인원을 늘려가겠다고 합니다. 청년들은 큰틀에서의 활동을 목표로 삼고 5.20~21 에는 민주화의 성지 광주를 방문하여 행사에 함께하고 열사모역을 참배하며 민주민중열사들의 뜻을 기리기로 하였습니다.

깃발들고 산자여 따르라~~~!!!




Articles

5 6 7 8 9 10 11 12 13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