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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당사자들의 응어리가 풀릴 수 있도록 해결하십시오.

참 간단한 것 아닙니까? 피해당사자들이 흔쾌히 나서서 "문제가 다 해결되었으니 더 이상 인사발령 문제를 정치공세나 정파투쟁, 구교현대표나 구형구사무총장을 헐뜯는 데 이용하지 말라"고 하면 상황 끝나는 것 아닙니까?

피해당사자들의 응어리가 풀릴 수 있도록 조치하십시오.
  • 이도 2016.06.19 18:20
    피해자/가해자라는 구도로 바라보기에는
    이번 사태는 상당히 복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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