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위원회] 11월 활동보고 : 평등한 광장을 위한 페미존과 부산, 대구 등의 활동 등

by 여성위원회 posted Dec 0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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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만 명이 넘게 모여 박근혜 퇴진외친 11월이었습니다. 노동당 여성위원회는 평등한 광장을 만들기 위해 여러 페미니스트 그룹 및 개인들과 페미존에 함께했습니다. 그리고 전국 곳곳을 돌며 페미니즘 대중강연을 공동개최했습니다. 대부분의 강연에는 평균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여했으며, 2월에 있을 페미니즘 캠프를 홍보했습니다. 그리고 대구와 부산에서도 여성위원회 활동이 왕성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럼, 그 어느 때보다 바쁘고 치열하게 살아온 여성위원회 활동보고를 시작합니다.

 

1. 세미나


-서울

 

117일 세미나

<성폭력에 맞서다> 4~6장을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1128일 세미나

<섹슈얼리티의 매춘화> 1~2장을 함께 읽었습니다. 매매춘, 특히 선택동의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부산


1128일 세미나

7명이 모여 <입이 트이는 페미니즘>을 읽고, 즐겁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부산_세미나.jpg

(사진 설명 : 여성위원회 부산 회원들이 둘러 앉아 세미나를 하고 있다.)

 

2. 회의일정

 

3. 기획사업


- <출구는 쪽이다!> 여성위원회 전국순회간담회

 

>115일 충남도당

 

충남간담회.jpg

(사진설명  : 여성위원회 전국순회 간담회에 참여한 충남당원들)


>1126일 서울시당

 

서울간담회.jpg

(사진설명 : 서울시당 임시대의원대회 사전행사로 간담회를 진행함. 발표를 하고 있는 김미현 여성위원회 사무국장)


>1126일 경기도당

 

경기간담회.jpg

(사진 설명 : 경기도당 간담회가 끝나고 참여자들과 찍은 단체사진, 당원들이 각자 손으로 하트모양을 만들었다.)

 

*각 지역 순회간담회의 내용을 자세히 담은 후기는 조만간 당원게시판에 게시될 예정입니다.

 

- 페미니즘 특강

 

[대전]

 >115

대전페미액션, 카이스트 여성주의연구회 마고, 그리고 노동당 여성위원회가 주관하고 노동당 대전시당과 노동당 여성위원회가 주최하는 <2016년 한국 페미니즘의 현재> 이민경의 강의가 대전 카이스트에서 열렸습니다.


대전.jpg

(사진 설명 : 대전 강연 참가자 확인 부스 모습)


 

[대구]


>114일 페미니즘 이어달리기 3탄 권김현영 선생님과 함께하는 <여성혐오와 페미니즘의 새로운 도전> 강연이 경북대학교에서 130여 명의 사람들과 함께 했습니다.

 

대구3.jpg

(사진 설명 : 강연 중인 권김현영 님)


>1122일 페미니즘 이어달리기 4탄 박은하 기자가 함께하는 <여성혐오에서 헬펨의 등장까지> 강연이 대구교대에서 110여 명의 사람들과 함께 했습니다.


대구4.jpg

(사진 설명 : 강연 중인 박은하 기자)

 

>1129일 페미니즘 이어달리기 5탄 은하선씨와 함께하는 <이기적 섹스 그놈들의 섹스는 잘못됐다> 강연이 대구교대에서 130여 명의 사람들과 함께 했습니다.

 

대구5.jpg

(사진 설명 : 강연 중인 은하선 님)



[청주]

 

사이다보다 속시원한 페미니즘

 

11/5 이민경

11/15 변혜정

11/25 손희정

 

연속 3강 동안 함께해주신 분들 모두 만나뵈어서 반가웠습니다.

 

청주.jpg

(사진 설명 : 접수 중인 길한샘 여성위원회 회원)


청주2.jpg

(사진 설명 : 3강 손희정님의 강연 모습)



[광주]

 

>1119

광주 전남대에서 <입이 트이는 페미니즘>의 저자 이민경님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광주.jpg

(사진 설명 : 강연 중인 이민경님)

 

[서울 페미렉쳐]

 

1122

페미렉쳐 3강은 <누구와 어떻게 연대할 것인가_젠더정치의 좌표>라는 주제로 권김현영 선생님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페미렉처.jpg

(사진 설명 : 강연 중인 권김현영 님)


[경주]

 

1130

경북 경주 동국대학교에서 노동당 경북도당과 노동당 여성위원회 후원, 동국대 경주캠퍼스 페미니즘 모임 '동경페설'의 주관으로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활동가 나영님의 '2016년 한국 페미니즘의 현재 - 여성혐오와 낙태죄' 강의가 있었습니다.

 

경주.jpg

(사진 설명 : 강연 중인 나영 활동가)


 

- 페미존


19, 26일 범국민대회 및 촛불집회에서 혐오발언·혐오문구 없는 페미존에 참여하였습니다.

19일에는 사전집회를 통해 26일에는 사전대회로 함께하는 단위의 활동가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고, 26일에는 페미니스트 시국선언을 했습니다. 두 번에 걸쳐 노동당 트럭을 대여해주신 노동당 중앙당에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페미존3.jpg

(사진 설명 : 발언 중인 하윤정 여성위원회 운영위원)


페미존2.jpg

(사진 설명 : 페미니스트 시국선언 중인 페미존 참가자들)


페미존1.jpg

(사진 설명 : 페미존에 참여한 여성위원회 회원들과 당원들)


 

-겨울 페미니즘 캠프 기획단 초벌 회의

1127@ 서울 서강대

강남역 10번출구, 나쁜페미니스트 feat.대구, 노동당 여성위원회, 녹색당 여성특별위원회, 불꽃페미액션, 성공회대 실천여성학회 열음성균관대 여성주의 모임, 인권네트워크 사람들, 페미당당, RPO의 페미니스트들이 함께 2/10-12로 예정된 페미니스트 캠프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페미캠프.jpg

(사진 설명 : 겨울 페미니즘 캠프에 대해서 설명중인 김윤영 여성위원회 조직국장)


페미캠프2.jpg

(사진 설명 : 겨울 페미니즘 캠프 설명을 듣고 있는 회의 참가자들)


4. “언니가 그랬어와 소식

 

>부산 회원모임

118, 22, 28일 부산 여성위원회 모임

 

>대구 회원모임 및 행사

 

1116일 낙태 이야기를 다룬 <, 이제 댄스타임> 영화 상영회와 낙태죄 폐지를 위한 집담회를 진행했습니다.

 

1128일 대구2.28공원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촛불집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집회는 평등하지 못한 연대, 여성혐오를 이야기하는 여성시국대회로 진행되었습니다.

 

-논평

 

[논평]

[여성위원회 논평] 대통령의 성별은 조롱의 대상도, 책임회피의 방패막이도 될 수 없다.

http://www.laborparty.kr/1706623

 

[여성위원회 논평] 우리의 광장에 여성혐오를 위한 자리는 없다

http://www.laborparty.kr/bd_news_comment/1707343

 

언니가 그랬어

http://www.laborparty.kr/bd_member/1705884

 

-남성성들 글쓰기 연재 


_강태이 : http://femidea.com/?p=13539

_고은산 : http://femidea.com/?p=13708

_가명 : http://femidea.com/?p=13708

 

-언론보도


[여성신문] ‘박근혜 정권 퇴진촛불정국 속 여성혐오, 여성들은 어떻게 봤나

여성혐오적 아재문화뒤엎을 여성들의 반란이 필요하다(하윤정 운영위원 인터뷰)

http://www.womennews.co.kr/news/99822

 

5. 연대 및 참여

 

6. 12월 활동일정

 

[페미니즘 특강]

121일 울산

123일 부산

1220일 서울 페미렉쳐 4

1227일 서울 페미렉쳐 수다회

 

[여성위원회 운영위원회 LT]

129-10@ 옐로우게스트하우스

 

[세미나]

1212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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