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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 여러분, 그리고 서울 시당 당원여러분,


가장 먼저, 지금까지의 당의 상황과 그리고 미래에 대하여 고민하셨던 여러분들께서 제가 그 고민을 나누며 함께 계속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제가 앞에 나섰으나, 저 혼자는 감당하지 못 할 일이라는 것은 여러분들께서 익히 알고 계시리라 생각하며, 오직 당원 여러분들과 함께 우리가 원하는 세상을 향한 길을 걸어 가겠습니다.


오늘 우리가 살아 내고 있는 이 체제 삶의 조건 모두가 우리 이전에 살았던 그리고 지금 살고 있는 우리가 이룬 영광/성공+오욕/실패+무관심의 결과라는 것은 여러분 모두가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제 저는 새로운 책임을 맡아 앞 사람에게서 깃발을 넘겨 받아 계속 걸어 가려 합니다. 얼마나 갈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우리가 함께 걸어간 그 만큼까지 우리의 깃발을 넘겨 받는 이는 다시 길을 만들 필요는 없겠지요. 


그날까지 저는 우리의 길을 가겠습니다. 계속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곧, 각종 당 활동 중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석정 드림

  • 유용현 2019.11.17 23:13
    같은 뜻(동지)으로 동행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Julian 2019.11.18 16:05
    함께 우리의 길을 가겠습니다. 김석정 동지
  • 지봉규 2019.11.19 19:35
    축하드립니다~
  • 나도원 2019.11.19 22:32
    잘하실 것 같습니다. ^^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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