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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퇴진 투쟁을 위한 특별당비 참여 호소

by 노동당 posted Nov 1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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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퇴진 투쟁을 위한 특별당비 참여 호소

 

특별당비 참여.jpg




박근혜 퇴진 구속을 위한 이갑용 대표 단식투쟁과 노동당 비상행동은 어느덧 17일을 넘기고 있습니다. 노동당은 그동안 대규모 촛불집회에 참여한 시민들과 함께 하기 위해 대형 집회시기마다 수만장의 손피켓과 노동당신문을 배포하고 수백여 개의 현수막을 게시하였습니다.

 

매주 진행하고 있는 노동당 전국공동행동과 각 지역별 촛불과 선전전에 각지의 당원들이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박근혜는 언론에 보도된 바와 같이 스스로 물러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이에 분노하는 국민들의 퇴진투쟁은 1119, 26일 대규모 촛불에 이어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당에서는 국민총파업 등 사회적 저항운동을 공식 제안할 예정이며 박근혜 퇴진과 함께 재벌, 검찰 등 진짜 주범들을 처벌하는 투쟁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입니다.

 

새 대표단 출범 이후 노동당은 열악한 조건에서도 박근혜 게이트 정국에서 당의 활동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정치권과 시민사회보다 한발 앞선 의제를 제시하는 등 고군분투해왔다고 자평합니다. 당은 동시에 이 시기를 정치권과 시민사회에 노동당의 위상과 존재감을 제고함으로써 신입 당원 확대, 당원 참여 확대 등 당의 조직적 기반을 다지는 기회로 활용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구상을 실현하는 데 열악한 중앙당 재정의 압박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새 대표단은 이 정국에서 노동당의 활동과 주의·주장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더 확대했으면 했지 재정 압박을 이유로 결코 축소하거나 중단하고 싶지 않습니다.

 

중앙당은 지금 10명의 상근자로 박근혜 게이트 정국에서 박근혜 퇴진·구속, 정권교체를 넘어 부패 기득권 세력의 전면 교체를 내걸고 당력을 집중해 싸워왔습니다. 인력기금으로 4명의 상근자를 추가 채용해야 하지만, 시국 대응 사업으로 당보와 홍보물 제작 등의 비용이 이미 과다 지출돼, 상근자 채용을 미루는 방식으로 초과 지출된 재정을 보충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특히 앞으로가 문제입니다.

 

박근혜 퇴진을 이루고 노동당을 강화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에 당원 여러분들이 특별당비 참여로 함께해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합니다.

 

 

계좌 : 농협 301-0178-2432-61 노동당

입금방식 : 당협+성함 예) 구로OOO

문의 : 02.600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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