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5f24c95390d9124cb6bb970ac373e3b9.jpg

노동당 인천시당, 기본소득 인천네트워크, 알바노조 인천지부, 인천사람연대는 11월 16일(목) 오전 11시 인천시광역의회 본관 앞에서 ‘인천시는 기본소득 청년조례를 제정하라’는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시광역의회 사무처에 ‘인천시 기본소득 청년조례(안)’ 청원서를 제출했다.

알바노조 인천지부 김한별 지부장은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는 개개인들은 삶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자리에 자신의 생존을 걸 수 밖에 없다”며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에서는 좋은 직장을 얻기 위한 경쟁을 학생 때부터 해 오고 있는 과잉경쟁의 사회다”고 비판했다.

이어 “노동자가 존중받지 못하는 일자리, 위험한 일자리, 성차별적인 일자리, 범죄와 연류되지 않은 일자리를 거부할 수 있을정도로는 바뀌어야 한다”며 “그 대안이 바로 기본소득이라고 생각한다”며 기본소득을 도입을 촉구했다.

노동당 인천시당 장시정 위원장은 “작년과 어제 연이어 발생한 지진으로 핵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자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며 “기본소득은 최소한 살아갈 수 있는 권리를 만들자는 사회적 안전망이며, 그런 의미에서 청년기본소득은 인천의 청년에게 기댈 언덕이 되어 줄 안전망이 될 수 있다”며 기본소득 청년조례 청원의 의미를 밝혔다.

이어 “청년문제가 중요한 사회문제라고 이야기는 하지만 인천의 주요 정책에서 청년의 문제는 제외되어 있다”며 “인천시광역의회 35명의 의원들은 기본소득 청년조례를 제정을 위해 위해 청원서를 제출한 1,072명의 바램을 외면하지 말아달라”고 호소했다.

인천시 기본소득 청년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인천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하여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부터 24세까지의 청년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인천시장이 매년 예산, 지급대상, 범위 등 청년기본소득 지급계획을 수립 △분기당 30만 원을 현금으로 지급 △매분기의 시작 월 20일 개인별로 지급 등이다.

오늘 인천시광역의회 사무처에 제출한 조례안은 노동당 인천시당, 기본소득인천네트워크, 알바노조 인천지부, 인천사람연대가 참여단체로 있는 인천시 기본소득 청년조례 준비모임에서 만들었으며, 청원은 기본소득 인천공동행동 이름으로 하였으며, 청원인으로 장시정 노동당 인천시당 위원장을 포함한 1,072명의 인천시민이 참여했다.

a73acce013be0d42e55c9d304d1548a5.jpg
d6bf26383ab7b0d300cdbf5fec35aa58.jpg
38d591f37a0e4bd6ca130fc62a9aaf37.jpg
d9481c1f31b7b3ef653d1d49d268548d.jpg
88350743f27ae0943da1d4aa926e914b.jpg

824de28a5c31f6577b7bace243f36049.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진상조사위원회 구성 알림 1 진상조사위원회 2018.02.13 994
공지 최근의 사태와 진상조사에 관한 이갑용 대표 담화문 노동당 2018.02.07 1008
공지 시도당별 주요 일정 노동당 2018.01.24 512
공지 30년 만의 개헌 추진에 대한 노동당의 대응은? 3 file 정책위원회 2017.12.20 2940
공지 [노동당 후원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5274
75294 <사업계획 당원공모> 당원의 입김으로 봄바람을! newfile 경기도당 2018.02.21 74
75293 [초대] 언더조직을 '지양'하는 누구나에게 열린 오픈조직입니다. 당산용가리 2018.02.20 473
75292 [예결산위원회] 감사보고서 관련 문의에 대한 답변 2 update 노동당 2018.02.20 264
75291 기본소득대구네트워크 회원모임 안내 file 대구시당 2018.02.20 99
75290 감사보고서 관련 문의드립니다. 오라클 2018.02.19 294
75289 최근 사태에 대한 안산당협의 입장문 1 人形使[狂] 2018.02.19 518
75288 노동당이란 이름이 부끄럽지 않은 후보가 되기 위해, 선거준비를 중단합니다. 1 file 참쑥 2018.02.19 677
75287 공당이 지켜야 할 기본은 지켜주십시오 2 까치놀(최애란) 2018.02.19 542
75286 피해자를 가장하는 것은 좋지 않다. 3 담쟁이 2018.02.19 1475
75285 서울시당 운영위 참관을 하고 실망만 커졌습니다. 서울시당 집행부에게 요구합니다 6 김김정현 2018.02.14 1142
75284 조사위원회로는 부족하다. 1 추공 2018.02.14 626
75283 ■■2017년 12월부터 지금까지 <이-음>: 다양한 삶과 치열한 정견이 공존하는 겨울■■ file rhyme 2018.02.14 322
75282 선거운동을 중단합니다. 나동 2018.02.14 589
75281 [은평당협 당원 성명서] '언더 사건(조직적 해당 행위)'에 대한 전당원 모임을 제안합니다 4 dongglmoon 2018.02.14 1134
75280 서울시당 7기 13차 확대운영위원회 결과 서울특별시당 2018.02.14 358
75279 오픈조직에서 진상조사위원회에 제안드립니다. 곤양이 2018.02.13 566
75278 만나겠다고 대표단. 말했다. 종철. 김. 김길오가 file 人解 2018.02.13 1073
75277 안녕하세요 오픈조직 멤버입니다 file 티비 2018.02.13 922
75276 한 마디 더 보탭니다. 김강호입니다. 8 김강호 2018.02.12 1567
75275 [인천시당]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사업, 카라아울렛 해결방안 정당연설회 인천시당 2018.02.12 83
75274 [인천시당] [일인시위] 부평미군기지 맹독성 오염물질 주한미군 책임 촉구 인천시당 2018.02.12 78
75273 ‘소위 언더 조직에 의한 당원 간 위계 폭력 및 당무 농단’에 대한 성정치위원회 입장문 2 성정치위원회 2018.02.12 1340
75272 당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 김길오에게 묻는다 한연화 2018.02.11 1094
75271 [수원오산화성 당원협의회]1월 3~4주차, 2월 1~2주차 활동보고 file 정양현 2018.02.09 178
75270 [지역의제 중심 2018 지방선거 대응, 노동당 당원 네트워크] “우리는 실패보다는 무기력을 두려워합니다” - “조직적 노동당 해당행위 사건”에 부쳐 file 김호원 2018.02.09 131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896 Next
/ 2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