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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말할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 아주 단순한 사실이며 평범한 상식이니 말입니다.

 

1.

예결위 감사보고서를 대의원들에게 공지되기도 전에 특정 모임에 유출하는 것이 예결위원으로서 분별 있는 행위일까요? 직무상 취득한 사실을 사적인 경로로 유출하는 것은 그 어느 조직이나 직장에서도 용납될 수 없는 일입니다. 이거야말로 당의 민주적 운영 침해행위입니다.

 

2. 하윤정 당원이 공개적인 사퇴 압박과 일면식도 없는 사람의 거듭되는 조롱 때문에 심리적 타격을 입고 탈당했다고 합니다. 지금 다시 읽어봐도 그 분이 뭘 잘못했기에 그토록 공개적인 모욕과 조롱을 받아야 했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http://www.laborparty.kr/index.php?_filter=search&mid=bd_member&search_keyword=%ED%95%98%EC%9C%A4%EC%A0%95&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1748621

 

http://www.laborparty.kr/index.php?_filter=search&mid=bd_member&search_keyword=%ED%95%98%EC%9C%A4%EC%A0%95&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1751703

 


  • 영등포지니 2018.05.17 19:10
    1에 대한 의견입니다.
    그자리에 감사보고서를 유출하지 않았습니다. 감사보고서 내용에 대한 설명만 있었습니다.
    우리당은 대의원대회 전국위 등이 있을 경우, 사전 토론회를 합니다. 그럼 이것도 대의원대회자료가 만들어지기 전에 자료 유출입니까?
    특히나 재정은 당원들에게 공개하도록 되어 있는 사항입니다.
    언제부터 우리당의 자료들이 비밀사항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 구형구 2018.05.17 19:12
    사전 토론회는 당연히 해야죠. 문제는 감사보고서가 공지되기도 전에 유츌했다는 데 있습니다.
  • 麻.苦 2018.05.17 19:27

    구형구 님께 :

    예결위 "보고서" 관련한 저의 댓글을 확인하지 않으셨나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laborparty.kr/bd_member/1753744


    위 댓글 핵심은 아래 내용입니다.


    . . . 


    2. 중요하게 보이는 점 :  책임 소재 문제


    아래 같은 신기욱 님 댓글에서, 관련 사항을 4월 29일 서울시당 대대가 있기 전, 

    4월 27일 오픈조직 5차 회의에서 먼저 논의한 것이 부적절하다는 취지의 주장을 하셨고, 

    ㅡ 당일, 오픈조직 회의에서, 신기욱 님께서 언급하신, "보고서" 문서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오나..

        저의 개인 의견입니다만,  그날 보고서 자체를 검토하여 조목조목 보완해야 할 점을 논의했다 하더라도,  

        제 양심에 비추어 부끄러울 것은 없다는 견해를 밝힙니다.


    . . . 



    "사전토론회"  따로 갖는거 당연하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토론회 자료를 문제 삼는다는건 앞뒤가 영 안맞습니다. 


    토론을 하려면, 정확히,  관련 자료를 참고로 하여 진행하는게 맞지않습니까?


    .

  • 영등포지니 2018.05.17 19:28
    감사보고서도 대대안건입니다.
    보고서를 따로 빼서 돌린것도 아닌 내용을 설명한것ㅇ입니다.
    다수가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어떻게 민주적 운영을 훼손한다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는 소수만 정보를 아는게 더 민주적이지 않습니다.
    또한 오픈조직은 참여자와 내용을 항상 공개하는 곳이구요.
  • 구형구 2018.05.17 19:35
    다시 말씀드리지만, 감사보고서가 공지되기 전에 유출했기에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거야말로 소수의 정보 선점이죠.
  • 麻.苦 2018.05.17 19:42
    구형구 님의 견해에 반대합니다.
    저는 아니라고 보고 있고, 오히려 구형구 님께서 정보를 선점하기 쉬운 위치에 있다고 판단됩니다.

    여전히
    감사보고서가 "유출" 되었다는 주장을 고수하시는데,
    그에 관련한 사안도 당기위 제소를 통하여 판단을 구하면 되리라 봅니다.
    (당기위 제소로 가는게 저는 그닥 현명한 판단이라고 느껴지진 않지만, 제 생각입니다.)
    .
  • Felagund 2018.05.17 23:04

    공개적인 사퇴압박이라고 워딩을 쓰시면서 이걸 교묘하게 누군가의 괴롭힘과 연결시키시는데, 그 공개적인 사퇴압박은 하윤정 당원께서 당협위원장으로 있었던 지역 권리당원 수의 20%정도에 해당하는 인원이 자기 이름을 걸고 연서한 성명서였습니다. 전 도대체 무엇 때문에 여기 연서한 당원들이 그런 행위와 도매급으로 엮여서 구형구 당원님께 모욕과 조롱을 당해야 하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 구형구 2018.05.18 10:15
    석 줄도 채 안 되는 짧은 글에 해석이 필요한가요? 교묘하게 연결시킨 적 없습니다. “공개적인 사퇴 압박”과 “일면식도 없는 사람의 거듭되는 조롱”을 함께 나열했을 뿐입니다. 둘 다 부당한 일이고 심리적 타격의 원인이 되었으니까요. 하나는 “모욕”이고 하나는 “조롱”인 것이죠.
    20%가 되었든 몇이 되었든 집단 연서명이 그 자체로 타당함을 입증하지는 않습니다. 사퇴 요구가 왜 타당한지는 내용을 통해 입증해야죠. 지금 다시 읽어봐도 그런 공개적인 모욕을 받을 무슨 죄를 지었는지 알 길이 없다는 말입니다.
  • Felagund 2018.05.18 15:27
    짧은 글일수록 더 해석의 여지가 많은거죠. 너 자신을 알라라는 문장을 해석하지 그걸 해설한 해설서를 그 자체로 해석대상으로 삼지는 않는 것처럼. 그리고 집단 연서명이 그 자체로 타당함을 입증하는 거라고 말한 것이 아니라 그것은 하윤정 당원을 당협위원장으로 선출할 권리가 있는 당원 다수의 총의로 행해진 공적행위란 것을 강조한 것입니다. 사퇴 요구가 왜 타당한지는 내용을 통해 입증해야 한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그걸 공개적인 모욕같은 사적보복의 성질을 강하게 띄는 말로 프레임 전쟁을 선포할 것이 아니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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