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1193 댓글 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길게 말할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 아주 단순한 사실이며 평범한 상식이니 말입니다.

 

1.

예결위 감사보고서를 대의원들에게 공지되기도 전에 특정 모임에 유출하는 것이 예결위원으로서 분별 있는 행위일까요? 직무상 취득한 사실을 사적인 경로로 유출하는 것은 그 어느 조직이나 직장에서도 용납될 수 없는 일입니다. 이거야말로 당의 민주적 운영 침해행위입니다.

 

2. 하윤정 당원이 공개적인 사퇴 압박과 일면식도 없는 사람의 거듭되는 조롱 때문에 심리적 타격을 입고 탈당했다고 합니다. 지금 다시 읽어봐도 그 분이 뭘 잘못했기에 그토록 공개적인 모욕과 조롱을 받아야 했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http://www.laborparty.kr/index.php?_filter=search&mid=bd_member&search_keyword=%ED%95%98%EC%9C%A4%EC%A0%95&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1748621

 

http://www.laborparty.kr/index.php?_filter=search&mid=bd_member&search_keyword=%ED%95%98%EC%9C%A4%EC%A0%95&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1751703

 


  • 영등포지니 2018.05.17 19:10
    1에 대한 의견입니다.
    그자리에 감사보고서를 유출하지 않았습니다. 감사보고서 내용에 대한 설명만 있었습니다.
    우리당은 대의원대회 전국위 등이 있을 경우, 사전 토론회를 합니다. 그럼 이것도 대의원대회자료가 만들어지기 전에 자료 유출입니까?
    특히나 재정은 당원들에게 공개하도록 되어 있는 사항입니다.
    언제부터 우리당의 자료들이 비밀사항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 구형구 2018.05.17 19:12
    사전 토론회는 당연히 해야죠. 문제는 감사보고서가 공지되기도 전에 유츌했다는 데 있습니다.
  • 麻.苦 2018.05.17 19:27

    구형구 님께 :

    예결위 "보고서" 관련한 저의 댓글을 확인하지 않으셨나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laborparty.kr/bd_member/1753744



    "사전 토론회"  따로 갖는거 당연하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토론회 자료를 문제 삼는다는건 앞뒤가 영 안맞습니다. 


    토론을 하려면, 정확히,  관련 자료를 참고로 하여 진행하는게 맞지않습니까?



  • 영등포지니 2018.05.17 19:28
    감사보고서도 대대안건입니다.
    보고서를 따로 빼서 돌린것도 아닌 내용을 설명한것ㅇ입니다.
    다수가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어떻게 민주적 운영을 훼손한다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는 소수만 정보를 아는게 더 민주적이지 않습니다.
    또한 오픈조직은 참여자와 내용을 항상 공개하는 곳이구요.
  • 구형구 2018.05.17 19:35
    다시 말씀드리지만, 감사보고서가 공지되기 전에 유출했기에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거야말로 소수의 정보 선점이죠.
  • 麻.苦 2018.05.17 19:42
    구형구 님의 견해에 반대합니다.
    저는 아니라고 보고 있고, 오히려 구형구 님께서 정보를 선점하기 쉬운 위치에 있다고 판단됩니다.

    여전히
    감사보고서가 "유출" 되었다는 주장을 고수하시는데,
    그에 관련한 사안도 당기위 제소를 통하여 판단을 구하면 되리라 봅니다.
    (당기위 제소로 가는게 저는 그닥 현명한 판단이라고 느껴지진 않지만, 제 생각입니다.)
    .
  • Felagund 2018.05.17 23:04

    공개적인 사퇴압박이라고 워딩을 쓰시면서 이걸 교묘하게 누군가의 괴롭힘과 연결시키시는데, 그 공개적인 사퇴압박은 하윤정 당원께서 당협위원장으로 있었던 지역 권리당원 수의 20%정도에 해당하는 인원이 자기 이름을 걸고 연서한 성명서였습니다. 전 도대체 무엇 때문에 여기 연서한 당원들이 그런 행위와 도매급으로 엮여서 구형구 당원님께 모욕과 조롱을 당해야 하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 구형구 2018.05.18 10:15
    석 줄도 채 안 되는 짧은 글에 해석이 필요한가요? 교묘하게 연결시킨 적 없습니다. “공개적인 사퇴 압박”과 “일면식도 없는 사람의 거듭되는 조롱”을 함께 나열했을 뿐입니다. 둘 다 부당한 일이고 심리적 타격의 원인이 되었으니까요. 하나는 “모욕”이고 하나는 “조롱”인 것이죠.
    20%가 되었든 몇이 되었든 집단 연서명이 그 자체로 타당함을 입증하지는 않습니다. 사퇴 요구가 왜 타당한지는 내용을 통해 입증해야죠. 지금 다시 읽어봐도 그런 공개적인 모욕을 받을 무슨 죄를 지었는지 알 길이 없다는 말입니다.
  • Felagund 2018.05.18 15:27
    짧은 글일수록 더 해석의 여지가 많은거죠. 너 자신을 알라라는 문장을 해석하지 그걸 해설한 해설서를 그 자체로 해석대상으로 삼지는 않는 것처럼. 그리고 집단 연서명이 그 자체로 타당함을 입증하는 거라고 말한 것이 아니라 그것은 하윤정 당원을 당협위원장으로 선출할 권리가 있는 당원 다수의 총의로 행해진 공적행위란 것을 강조한 것입니다. 사퇴 요구가 왜 타당한지는 내용을 통해 입증해야 한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그걸 공개적인 모욕같은 사적보복의 성질을 강하게 띄는 말로 프레임 전쟁을 선포할 것이 아니라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이갑용 대표 모두 발언] 2018년 6월 14일 8기 79차 대표단회의 노동당 2018.06.14 377
공지 중앙당사 이전과 소장품 공개 1 노동당 2018.06.14 2262
공지 노동당 최저임금 산입적용 계산기 file 노동당 2018.06.11 226
공지 [사진] 최저임금 삭감법 폐기 인증샷 운동 1 file 노동당 2018.06.05 463
공지 [참고자료]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의미와 영향 2 file 노동당 2018.06.04 371
공지 시도당별 주요 일정 노동당 2018.01.24 5172
공지 [노동당 후원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11962
75637 [사람과공감/월례강연] 한국GM사태를 통해 돌아보는 글로벌 자본의 이해관철 전략 file 박수영 2018.06.19 46
75636 (제주) 노동열사 김동도 제주도당 전위원장 1주기 추모식 안내 file 계희삼 2018.06.19 151
75635 현대 기아차 에바가루 사태와 자동차 실내 공기질 검사기준 개정 필요성 file 나무를심는사람 2018.06.19 55
75634 우리도 이렇게 즐겁게 행사를, 영감을 받는 연설을... 서울촌장 2018.06.17 266
75633 경기도당 위원장 인사 - 감사와 사과의 마음으로 경기도당 2018.06.16 322
75632 [노동당 수원/오산/화성] 함께 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 file 박유호 2018.06.15 217
75631 경제 뉴스 스크랩 - 미국 금리 인상 지속, 중국 상품에 대규모 관세부과 file 나무를심는사람 2018.06.15 84
75630 당적을 유지해야 하나 고민입니다 3 젊은이 2018.06.15 931
75629 일부 언론에서는... 3 서울촌장 2018.06.14 579
75628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노동당 득표 결과 file 노동당 2018.06.14 589
75627 예결위의 특별감사 보고서의 문제점과 이에 따른 정정과 사과를 요구합니다. 10 영등포지니 2018.06.14 1591
75626 선거 공보물 제도 개혁이 필요합니다 7 file 나무를심는사람 2018.06.13 421
75625 착찹 그리고 앞으로, 감사 3 서울촌장 2018.06.13 678
75624 [예대생은 어떤 예술교육과 예술노동을 원하는가] 연극배우 고 김운하 3주기 기념 한국예술종합학교 돌곶이포럼 초대 현장간담회 file 문화예술위원회 2018.06.13 95
75623 추공 에게 2 Julian 2018.06.13 703
75622 정당지지율 출구조사, 우리의 위치는? 2 file 송상호 2018.06.13 581
75621 [당신삶에평등더하기] 비례대표대구시의회의원선거 대구정책공약 카드뉴스 여덟 번째. 쫓겨나지 않는 삶 file 대구시당 2018.06.12 100
75620 [오픈조직] 7차 모임 장소 및 시간을 알려드립니다. 2 file 영등포지니 2018.06.12 467
75619 음... 민주노동당때부터 함께 했던 친구가... 탈당을 했다고 하는군요.... 2 킴... 2018.06.12 822
75618 [당신삶에평등더하기] 비례대표대구시의회의원선거 대구정책공약 카드뉴스 일곱번째. 노동존중과 평등한 일터 file 대구시당 2018.06.12 99
75617 자랑스러운 노동당 사람과 존경하는 지지자께 호소합니다 3 file 나도원 2018.06.12 803
75616 [당신삶에평등더하기] 비례대표대구시의회의원선거 대구정책공약 카드뉴스 여섯 번째.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삶 file 대구시당 2018.06.11 119
75615 말할 때가 아니고 행동해야 할 때다. 문성호 2018.06.11 97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10 Next
/ 2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