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총무국장님께 드립니다

by 티비 posted May 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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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결위원이자 시당 대의원 박진선 입니다.

 

우선 저 역시 기록을 했었고, 저와 이혜정 국장님 둘 사이에 있는 일이라, 저는 기억하고 있어서 사실 확인을 안 한 것이지, 3자인 신기욱 위원장님의 경우는 다른 경우입니다. 당사자 2명 사이에 있었던 일에 대해 한쪽의 말만 들었고, 다른쪽의 말은 확인하지 않은 것이라 말씀 드린것이였습니다.

  

저의 기록한것에 의하면 14일 모임 10시 반경 예결위 시작해서, 14일 모임에서 정희수 예결위원은 11시 반경 자리를 떳습니다. 그리고 신기욱 위원장님은 2시 반경 자리를 떳습니다. 그리고 저는 5시반 까지 있었습니다.

 

12시 조금 지나서 2017년 퇴사자들 퇴직소득 미신고에 따른 퇴직소득세 환급 얘기하면서, 이어서 굿즈판매에 대한 수익사업으로 인식하는 부분 얘기했고,

2시 넘어서 정상훈 위원장의 활동비 근거에 대해서 질의 했고, 이 때도 4대보험 조금 얘기도 했었습니다.

신기욱 위원장님은 가신 후, 제가 혼자 있으면서 1년 미만 퇴직금 대한 규정을 확인했습니다.

5시 반경 나가기전에 1년미만 퇴직금과 4대보험 언급한 것이였습니다.

저 역시 이를 기록해 둔게 있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서약서를 요구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서약서를 받아오라고 했나요? 증빙자료로 서약서를 생각하신 것은 이혜정 국장님이십니다. 예결위원으로써 증빙이 있어야 회계에 대한 판단이 서고 그걸 기준으로 감사보고서 작성 하는 것이라 저는 확인할 만한 근거를, 증명할 만한 자료를 요청드린 것입니다.

 

국장님도 말씀하셨듯이 예결위에서 증빙서류로 먼저 요구해서 받아온건데라고 하셨습니다. 서로 기억이 틀릴 수도 있고 해석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사람의 기억이 누구나 조금 차이가 있을 수는 있고 자료라는 것이 딱히 생각이 안 났을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말씀하셨듯이 합의서로 해야하나 약정서로 해야하나 고민하신 것은 국장님도 언급 하였듯이, 제가 서약서를 요구한 것이 아님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시는 것입니다.

 

4/24일에 서약서가 있다고 먼저 텔레그램방에 올린 것도 국장님이십니다. 당시 제가 못본 상태에서 이후 신기욱 위원장님과 통화하며, 감사보고서 수정 관련해서 언급할 때 이혜정 국장님이 서약서가 있다고 하시니까 그거 요청드렸고라고 했고, 신기욱 위원장님이 텔방에 이미 올라왔다고 하셨습니다. 분명 저는 서약서가 있다고 들었기에 그렇게 묻고, 답변 받았습니다.

 

증빙자료를 요구한 것을 서약서를 받아오라고 했다고 주장하시지 말아주십시오. 분명 국장님도 서약서는 아니라고 증빙자료라는 것을 기억하시죠? 그것을 서약서로 오해하는 것은 국장님의 해석의 오류이지만, 그렇다고 서약서를 가져오라고 주장하시면 안됩니다. 그냥 증빙자료라길래 서약서인줄 알았다고 하시면 서로 오해가 있었음을 이해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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