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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박김영희 공동대표

2번 이남신 이랜드노조 수석부위원장

3번 김혜정 전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혹은 이유진 녹색연합 기후에너지팀장)

4번 유의선 전국노점상연합회 사무처장

5번 김상봉 학벌없는 사회 정책위원장
 
6번 장문식 전 전농충북도연맹 의장

7번 변영주 감독

이 외에 이선근 민생경제본부장, 김석준, 이덕우 공동 대표, 김상조 교수, 우석훈 교수,

이선희 민주노동당 초대 여성위원장 등등이라고 보도가 나온것 같은데..

이렇게 쭈욱 적어놓고 보니까 또 괜찮은 것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뭔가 2%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다들 훌륭하신 분들이긴 한데, 이 부족한 느낌은 왜 드는걸까요...?

아직 이 분들의 면면이 충분히 소개되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어떻게 하면 총선을 잘 활용할수 있을까 걱정하다 보니 이젠 별게 다 걱정이 되는건지...^^

제가 염려가 너무 지나친가봅니다.




  • 에밀리아노 4.00.00 00:00
    근데 민노당보다 훨씬 낫군요. ㅡㅡa 이상한 기분이네요. 민노당보다 낫다라... 좋은데 좋은 게 아닌 것 같네요. 아직 마음정리가 안되었나봅니다.
  • 좝파 4.00.00 00:00
    이선근을 4번으로! 6번에 장문식 유지! 8번에 김석준을! 김석준이 토론회 나간 뒤 당선시키려는 표가 모일 듯...
  • 송주현 4.00.00 00:00
    이거 어디에 보도 된 건가요? 그리고 비례 순번 확정된 건가요? 찾아보고 있는데 어디에 나왔는지 찾을 수가 없네요.;;
  • 산지니 4.00.00 00:00
    전교조내 교찾사 홈피 내부게시판에 올라온 글입니다. 무슨 내용인지 잘몰라...누구 아시는 분 해명이나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저도 전진 회원인 김남신 씨가 비정규직 투쟁의 대명사인 이랜드 뉴코아 비정규 노동자들을 대변한답시고 진보신당 비례대표로 나가는 것을 반대합니다. 전진의 욕심과 투쟁 전망의 불투명이 빚어낸 오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랜드 뉴코아 투쟁 지지한 다양한 정파를 뛰어넘은 연대 단위들이 모두 반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매번 비정규 투쟁 때마다 마주치는 *** 샘~ 이야기도 잘 못하고 늘 죄송할 따름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비정규 투쟁, 학교비정규지 투쟁에 대해서 고민하고 이를 사업과 투쟁으로 승화시킬 날이 오길 빕니다~)
  • 이원재 4.00.00 00:00
    이남신 부위위원장은 전진회원이 아닐뿐더러 이랜드총회에서도 이랜드에서 진보신당의 후보를 내는것에 대해 이랜드 투쟁이 더 고립될수 있다는 우려를 하며 공개적으로 반대한바 있습니다. 교찾사에 올라온 글은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글일 뿐입니다.
  • 산지니 4.00.00 00:00
    이원재 동지 설명 고맙습니다.
  • 삐딱선 4.00.00 00:00
    저 명단을 올리신 분은 비례대표 1-3-5..번으로 이어지는 홀수 번호는 무조건 여성이어야 한다는 걸 잘 모르고 쓰신 것 같네요. (유의선-김상봉 두 분의 순서가 바뀌었다면 모를까요?)
  • 에밀리아노 4.00.00 00:00
    http://www.redian.org/news/articleView.html?idxno=9048 기사 출처입니다. 레디앙이고요. 번호는 삐딱선님 지적이 맞는 것 같습니다만, 기사 내용에 나온 명단 순서대로 제가 적은 것이다보니...^^:: 그리고 머 이게 확정적이라는 보도일뿐이지 아직 확정은 아니니까요. 다만 대략적인 윤곽이나 그림은 이미 어느 정도 공유되고 있는 분위기 같아서 다른 분들을 의견을 듣고 싶을뿐입니다.
  • 삐딱선 4.00.00 00:00
    말씀하신 기사를 참조하더라도.. 3번까지는 유력한 것 같지만, 나머지는 나와 봐야 알 듯 합니다.
  • 김세규 4.00.00 00:00
    삐딱선/비례후보에 관한것은 법적으로 여성 50%만 규정되어있지, 1-3-5-7 홀수가 여성이어야 한다는 조항은 없습니다. 다만 민노당 있을때의 질서에 우리가 익숙해져 있을뿐이지요^^ 글구 신당 비례규정 또한 아무것도 정해진 바 가 없다는 것을 ^^ 우리는 인지 해야합니다. 지금우리의 비례후보는 대중들에게 진보신당을 정확히 얼마나 잘 인지 시키는 능력과 당선후 의정활동을 무리없이 수행 할수 있는 능력이 최우선 선택의 과정이 되어야 한다고 감히 주접스런 생각을 해봅니다.
  • 유양종 4.00.00 00:00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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