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청바지, 가족 한복, 미니스커트, 난닝구패션 다 좋은데, 색깔은 다양하게

by 원시 posted Mar 1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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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만 입고 오자, 이런 의미는 아닐 것입니다. 옷은 자기가 편한대로 입으면 좋을 듯 합니다.

가족들끼리 오는 분들은, 집에 한복 있으면 한복 나들이 차림으로 오면 좋을 것 같고,

왜 미니 스커트 안되며, 난닝구 패션은 안됩니까? 그냥 자기가 입고 싶은대로 오면 되지 않을까요?

자기가 소화 가능한 옷을 입으면 될 것 같습니다.

아니 오죽 옷 색깔이 칙칙했으면, 당에서 청바지 기획을 했겠습니까마는, 그 심정 이해는 갑니다.

한가지 제안하자면, 옷 색깔이 너무 회색, 검정색 일변도던데,

인류역사에서 염색 기술이 가장 발달된 나라가 한국 이태리 이런 곳입니다. 디자인도 그렇고요.

아시아의 이태리 국가가 한국 아닌가요? 다른 나라 사람들은 다 아는데, 동대문 시장 서울의 밀라노 거리
맞습니다. 오세훈 미친 넘이 동대문 야구장 없애 버려가지고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만.

첨부하자면, 우리 나라는 노래가 참 많습니다. 음악 장르 구분말고, 좀 다양하게 나갑시다.

민요 한번 들어봐~요이~

[제안] 저 구호 "서민 세상 만들기"는 영 아니고 (C-), 깃발 색깔 4가지는 잘 살려서, 산뜻하게 다시 만들어보고, 옷 색깔은 가급적이면 팔 주 노 초 파 람 보, 무지개 색깔이나, 한복의 다양한 색깔을 살렸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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