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photo_2019-05-03_17-37-07.jpg





「환대하는 조직문화 위원회」에 함께 할 위원들을 찾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과 동료가 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우리당의 문화를 만들기 위해
우리는 ‘환대’에 대해 질문하며
우리당 안에서의 조직문화 실험을 해보고자 합니다.


함께 고민하고, 함께 배우며, 함께 기획하고픈 당원 여러분,
‘환대하는 조직문화 위원회’의 위원이 되어주실래요?


-모집기간 : 4월 11일~5월 10일(한달 간)
-활동기간 : 9기 대표단 임기와 함께 합니다.
-신청방법 :  010-6494-20l7 로 문자신청 혹은

                    '노동당' 카카오톡플러스친구로 신청
     

  • 노동당 2019.05.03 14:36
    환대하는 조직문화 위원회 위원 모집기간을 5월 10일까지 연장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카톡 플러스친구 런칭] 노동당이랑 카톡하고 문자해요 file 노동당 2019.03.22 4901
공지 [노동당 후원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26605
76081 노동당 해산을 제안합니다. 2 당산용가리 2019.06.06 1755
76080 노동당 6기 4차 전국위원회 생방송 중계 링크입니다 file 대변인실 2019.06.06 338
76079 입사 동기 옵티머스, 그 4년의 기억 file 용혜인 2019.06.05 590
76078 '3년의 전략' 비판 - 이것을 정치기획서라고 할 수 있을까? - 담쟁이 2019.06.05 828
76077 페미니즘 부속강령안과 관련된 변경 사항 신민주 2019.06.05 370
76076 노동당 장애인위원회 임시총회 공고 장종인 2019.06.04 380
76075 전국 순회 전망 토론회 서울 경기 강원 생방송합니다! 대변인실 2019.05.31 379
76074 페미니즘 부속강령안 설명 & 토론회를 마치며 - 80명의 당원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file 신민주 2019.05.31 413
76073 [페미니즘 부속강령안 설명 & 토론회] in 울산 / in 인천 / in 전북 file 신민주 2019.05.31 311
76072 [페미니즘 부속강령안 설명&토론회] in 서울/경기 file 신민주 2019.05.31 309
76071 문화예술위원회 전국순회간담회 1차 보고 : 대전충청-광주전라 file 문화예술위원회 2019.05.31 443
76070 오늘 토론회 발제문입니다. 나무를심는사람 2019.05.30 536
76069 두 가지 제안 1 엄마아빠똥쌌어 2019.05.29 629
76068 [일정안내] 6/1 서울퀴어퍼레이드에 함께 해요! file 노동당 2019.05.27 383
76067 [페미니즘 부속강령안 설명 & 토론회] in 충남 file 신민주 2019.05.25 402
76066 [페미니즘 부속강령안 설명 & 토론회] in 제주 후기 file 신민주 2019.05.25 408
76065 관악,강남서초,동작,용산 당원모임 - <랜드 앤 프리덤>으로 보는 스페인 내전 file 서울특별시당 2019.05.23 600
76064 아직도 애정이 넘치시네요. 상이 2019.05.23 789
76063 부고: 강릉 최종문 동지 아버님 별세 3 담쟁이 2019.05.22 481
76062 [논평,노동자정치행동] ILO핵심협약 비준, 문재인 대통령은 '거짓의 정치' 끝내라 file 노동자정치행동 2019.05.22 352
76061 변혁당 당원분들께 사과드립니다 꼬치동자개 2019.05.21 878
76060 <경주 - 서울> 우리는 반핵으로 하나가 된다 | 경주 나아리 연대모임 첫 모임 file 서울특별시당 2019.05.21 364
76059 여섯번째 권문석 추모제가 열립니다. 구교현 2019.05.21 473
76058 당명 개정 논의: 커뮤니케이션과 지향 사이 tyneside 2019.05.20 588
76057 무리한 당명 개정 추진을 멈추어주십시오. 다시 호소합니다. 3 담쟁이 2019.05.20 1158
76056 박은지 대변인 자취 1 file 엄마아빠똥쌌어 2019.05.19 69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31 Next
/ 2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