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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한 투쟁을 했던, 38명의 당원들에게.

 

지난 22일 금요일, 알바노조 총회 이후 서울 고용노동청에서 양대지침 강행과 사측의 편만 드는 근로감독관에 항의하며 기습시위를 벌이던 38명의 당원들이 연행된 일이 있었습니다.

 

24일과 25일 양일간 걱정말고 투쟁하라 위원회대표단6개 경찰서 유치장에 산개되어 입감된 당원들의 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대부분의 당원들이 약 45시간이 지난 24일 일요일 오후 3시경에 풀려났습니다. (1명의 당원은 구속영장 청구 => 기각으로 인해서 하루 늦은 25)

 

비록 몸은 자유로워졌지만 경찰의 기습적이고 폭력적인 연행 과정에서 받은 당혹감과 충격, 그리고 앞으로 펼쳐질 사법 절차들에 대한 걱정 등으로부터는 자유롭지 않을것이라 생각합니다.

 

걱정말고 투쟁하라 위원회두 가지 요청을 드립니다.

 

1. 앞으로 사법절차들이 진행되면 실태조사에 참여해주세요. 상황을 파악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아래의 링크로 들어가셔서 최대한 자세하게 작성해주세요. 아래 링크 참조

(관련 글:http://www.laborparty.kr/index.php?mid=bd_member&page=2&document_srl=1632444)

(작성 링크:https://docs.google.com/forms/d/1t4uaxmtuV8DTif7RiipMApBaGxzTd-Fx3U1pajgWF_U/edit)

 

2. 27일 수요일 오후 730분 노동당 중앙당 교육장에서 진행하는 변호사 간담회에 참석해주세요. 법률적 대응에 관한 교육과 자유로운 질의 응답 방식으로 진행 될 예정입니다. 특히 처음 연행된 당원분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원게시판 71372번 글 ([걱정말고 투쟁하라 위원회] “경찰이 자꾸 조사할게 있다고 전화와요. 어떻게 하나요.? )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아래 링크 참조, 웹자보 첨부

(관련 글:http://www.laborparty.kr/index.php?mid=bd_member&page=2&document_srl=1635573)

변호사간담회.jpg



부당한 탄압에 맞서 끝까지 정당성을 지켜내는 가장 정당한방법은 주춤하지 않고 정당한 투쟁을 이어 가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걱정말고 투쟁하라 위원회를 믿고, 한 치의 의심도 없이 앞으로도 계속적인 정당한 투쟁, 이어 나가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