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에서 사용할 노동당의 슬로건을 당원들께서 정해주세요

작성자
노동당
작성일
2026-04-29 18:24
조회
1027

2026년 지방선거에서 사용할
노동당의 슬로건을 당원들께서 정해주세요.

지난 광장을 구성했던 노동자·시민의 목소리는 ‘불평등, 차별과 혐오, 기후부정의에 맞서자’로 집약됩니다.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고 추진한 정책들은 광장의 목소리를 구현하는 방향이 아니라 경제성장이라는 이름의 부자우선성장과 투기의 조장이었습니다. 이는 노동자·시민들의 존엄한 삶의 토대를 만드는 책임을 국가에서 개인에게로 전가하는 것과 같습니다. 

광장에 참여했던 노동자·시민의 마음에는, 광장의 주요한 요구 중 하나인 정권교체와 쿠데타 세력 처벌은 이루어졌으나 사회대전환이라는 열망은 추진되고 있지 않다는 불만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노동당이 이 지점에 주목합니다. 지방선거라는 특성에 맞게 광장의 요구를 지역에서부터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슬로건을 만들고자 합니다.


① 일상에서 일터에서, 동네방네 공공혁명

보수정치의 부자우선성장주의에 맞서는 노동당의 전략 중 하나가 존엄한 삶을 구축하는 공공성의 확대다. 동네가 바뀌어야 세상이 바뀌고, 동네가 바뀌어야 내 삶이 바뀐다. 일상과 일터, 삶의 곳곳에서, 노동당이 우리 모두를 위한 공공혁명을 시작하겠다는 선언


② 빚지는 투기세상, 빛나는 공공혁명

기득권 보수 양당의 부자우선성장주의 아래, 삶의 모든 것이 투기의 대상이 되었다. 노동당은 이에 맞서 보편적 기본서비스가 실현되는 공공혁명을 실현하려 한다. 이는 함께 싸워 쟁취해야 하는 일이기에 빚지는 투기세상을 끝내고 빛나는 공공혁명으로 함께 가자는 요청이자 노동당이 그 길에 앞장서겠다는 선언


③ 더 많은 평등, 더 깊은 민주주의, 더 넓은 공공성

광장을 통해 우리가 확인할 수 있었던 대중들의 요구는 ‘더 많은 평등, 더 깊은 민주주의, 더 넓은 공공성’으로 요약된다. 이는 사회대개혁의 방향이자 종착점이다. 평등, 민주주의, 공공성은 따로 있지 않다. 함께 전진한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노동당이 그 길을 열겠다는 선언


투표하기: http://vote.laborparty.kr/

2026.5.4.(월) 오전 10시부터 2026.5.7.(목) 오후 6시까지

문의: 02-600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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