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재정 확충 운동> '1+1' 캠페인 : '한명더' '만원더' '의제도'

작성자
노동당
작성일
2021-06-10 18:34
조회
992

[ 사진 ]

<당 재정 확충 운동>

- 정권이 아니라 체제를 바꿔야 한다


* '1+1' 캠페인

- 기획사업을 추진하려면 당 재정부터 고민이 되고, 동지들을 만나고 연대할 때마다 여비를 걱정하고, 먼 길 오가는 당원들에게 한끼 식사 대접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조금 더 넓은 당사와 일당백 방송차를 그리워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 당원 동지들의 적극 참여가 절실한 이 때, '1+1 캠페인' 당 재정 확충 운동을 시작합니다.


* 참여방법 :

1. '한명더'

- 당원 한 명이 지역당원 한 명씩 영입하기

-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 명씩만 조직합시다. 지역당부 활성화를 위하여 노력합시다.


2. '만원더'

- 기존 당비에 1만원 증액하기

-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상황이지만, 현재 내고 있는 당비에 '1만원'씩만 더 모아냅시다.


3. '의제도'

- 의제기구 가입으로 당 활동과 재정 증대

- 노동자정치행동 문화예술위원회 생태평화위원회 기본소득정치연대 여성위원회(준) 장애인위원회 노동당토란(준) 청소년청년위원회(준) 그리고 새로운 조직, 다양한 의제활동에 참여해봅시다.


동지가 희망입니다.


당원가입 링크 : http://www.laborparty.kr/?page_id=13917


당비증액 문의 : 02-6004-2000

전체 3

  • 2021-06-11 17:39

    꼭 전화로 신청해야 하나요... 그건 좀 부끄러운데...


    • 2021-06-11 17:41

      이메일로 내용을 적어서 보내주셔도 됩니다.
      laborkr@gmail.com


  • 2021-06-11 18:23

    ‘거대한 진영’에 몸을 담는(맡기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손 쉬운 일이다. 그래서 진영에 몸을 담았기로 내가 포함된 진영이 옳다고 외치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바보 같은 짓이다. 나라는 진실, 나라는 고유성, 나라는 목적은 진영 따위에 구애 받지 않아야 한다. 구애 받더라도 그것을 넘어서려고 (고투)해야 한다. 나를 고착시키지 않고 변화하고 전화하는 존재로 격상시키는 것, 그것이 나에 대한 예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시작이다. 진영에 몸을 맡긴 채 내세우는 양심과 정의와 공정과 개혁과 선의는 그것이 아무리 옳아도(옳다고 우겨도) 아직은 불의와 불공정과 답습의 한쌍(쌍둥)이다. 정의와 양심은 대개 내가 내세운(진영에 몸을 담고 내세운) 정의와 양심을 폐기하는 결단(용기)과 함께 도래한다. ㅡ출처 황경민글ㅡ

    조합이라는 동아줄 붙잡고
    다른 다양성을 가진 이들은 어떻게 보고 있는가,
    당이 쪼그라들고 쪼그라 든 것은
    누구의 탓으로 돌릴 수 없다.
    개량주의자들과 일반 인민들은 과연 노동당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궁금하다. 당과 내가 나아가는 길의 해법은 외부의 시선도 중요하다. 단계적 확대 영역은 우리의 몫이 아니라 외부의 지지와 성원에 있다고 본다.

    아래 공산당 선언 중 일부를 인용한다.

    비판적 유토피아적인 사회주의는 점차 앞에서 서술한 반동적인 또는 보수적인 사회주의자들의 범주로 떨어지는데, 후자와 차이가 있다면 그들이 더 체계적으로 사소한 일에 얽매이고 융통성이 없으며 자신들의 사회과학이 일으킬 기적 같은 효력을 광적으로 맹신하고 있다는 점뿐이다.

    우리는 시류를 읽고 있는지,
    다양한 인민들 공동체를 위해 열린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는지,
    과거의 영화는 역사가 되었고,
    지금, 여기 현재,
    당과 나는 사회주의의 단계적 확대가 만인을 위한 것인지,
    조합주의 동아줄 잡고 나아가는 패잔병을 위한 것인지 생각해 볼 여지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