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 [브리핑] 이경자 부대표, 탈핵 화요 1인 시위 29회 차

    [브리핑] 이경자 부대표, 탈핵 화요 1인 시위 29회 차   5월 30일 노동당 이경자 부대표는 탈핵 화요 1인 시위 장소를 광화문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청와대 앞으로 옮겨 문재인 정부의 탈핵 공약 조속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이경자 부대표의 탈핵 화요 1인 시위는 이 날로 29회 차를 맞이했는데요, 청와대 분수대 앞은 다양...

  • [브리핑] 8기 32차 대표단회의, 이갑용 대표 모두 발언

    [브리핑] 8기 32차 대표단회의, 이갑용 대표 모두 발언 5월 23일에 열린 8기 32차 대표단회의에서 이갑용 대표는 아래와 같이 모두 발언을 했습니다.   "지난 주말 고공 농성을 벌이고 있는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 동지들을 지지하고 연대하기 위해 울산을 방문했는데, 전국에서 100명 가까운 당원들이 모여 뜻 깊은 시간을 보냈습니...

  • [브리핑] 이경자 부대표, 탈핵 화요 1인 시위 28회 차

    [브리핑] 이경자 부대표, 탈핵 화요 1인 시위 28회 차   이번 주 화요일인 5월 23일은 월성1호기 항소심 첫 재판일, 박근혜 첫 정식 재판일, 노무현 전 대통령 8주기 추도식 등 역사적인 일들이 집중된 날이었습니다.   이경자 부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광화문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탈핵공약 실행 촉구 기자회...

  • [브리핑] 이경자 부대표, 문재인 정부 탈핵공약 실행 촉구 기자회견 참가

    [브리핑] 이경자 부대표, 문재인 정부 탈핵공약 실행 촉구 기자회견 참가 오늘(5/23) 이경자 노동당 부대표는 서울 광화문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탈핵공약 실행 촉구 기자회견”에 함께했습니다. 이경자 부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 시절 약속했던 내용은 탈핵, 탈석탄으로 나아가는 시작점에 불과하다”라며 “정부가 약속을...

  • [브리핑] 이갑용 대표, 갑을오토텍 직장폐쇄 즉각 철회 촉구

    [브리핑] 이갑용 대표, 갑을오토텍 직장폐쇄 즉각 철회 촉구 노동당 이갑용 대표는 5월 17일 갑을오토텍 모회사인 갑을상사 앞에서 당원들과 함께 ‘직장폐쇄 즉각 철회’를 요구하는 피케팅을 진행했습니다. 이갑용 대표는 "갑을오토텍의 무자비한 노조 탄압과 직장폐쇄로 김종중 동지가 세상을 떠났다"라며 지난 5월 4일 법원의 '직...

논평&성명
  • [논평]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모는 철도 인력감축 중단하라

    [논평]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모는 철도 인력감축 중단하라 - 철도 입환 작업 중 사망한 故 조영량 씨를 추모하며   지난 27일 서울 광운대역에서 열차 입환 작업을 하던 철도노동자 조영량 씨가 사망했다. 열차의 연결과 분리를 담당하는 입환 작업은 철도 현장에서 가장 위험한 작업으로 그동안에도 조영량 씨가 사망한 장소를 ...

  • [정책논평] 정책 방향의 진보성 발목 잡는 정책 수위의 보수성

    [정책논평] 문재인 정부 정책비판 시리즈4. 노동 정책 방향의 진보성 발목 잡는 정책 수위의 보수성 비정규직 축소와 네덜란드 대타협 모델은 정책기조의 충돌 노동3권의 실질적 보장을 위한 정책 여전히 부실   노동당은 국민주권선대위 일자리위원회 보고서에 담긴 문재인 정부 노동정책이 이명박·박근혜 시대의 ‘노동개악’에서 ‘노동권 보호...

  • [논평] 한 시대의 사회운동가 권문석을 추모하며

    [논평] 한 시대의 사회운동가 권문석을 추모하며 - 5월 28일 故 권문석 4주기 추모제에 부쳐   시간의 흐름 속에 우리는 망각과 기억에 저항하고 또 이를 위해 분투합니다. 이 일이 쉬운 일도 아니고 의지대로 되는 것도 아닌 데 말입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애쓰는 것은 조숙했던 것과 시대착오적이었던 것을 제자리에 놓고 ...

  • [논평]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여야 한다

    [논평]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여야 한다 - 구의역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 사고 1주기를 추모하며   오는 5월 28일은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의 스크린도어를 홀로 수리하다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서울메트로의 하청 정비용역업체 소속 19세 비정규직 노동자 김 씨의 사망 1주기이다.   2인 1조 근무 ...

  • [논평] 서울대는 징계, 형사 고발 철회하고 학생들과 대화에 나서라

    [논평] 서울대는 징계, 형사 고발 철회하고 학생들과 대화에 나서라 - ‘대학 이름값’ 활용한 투기식 대학 운영 중단되어야   서울대 시흥캠퍼스 추진을 놓고 학생들과 대학 본부가 갈등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학교 측이 대규모 학생 징계와 형사 고발을 진행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대 본부 측은 지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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