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위원회 영화소모임 <적화회담>] 열다섯 번째 모임에 초대합니다.

작성자
안보영
작성일
2021-08-10 14:34
조회
103

[문화예술위원회 영화소모임 <적화회담>] 열다섯 번째 모임에 초대합니다.

날짜: 8월 27일 (금요일)
시간: 17시~21시

장소: 온라인, 오프라인 병행

중랑민중의집 사람과공감, 온라인 화상 회의 (ZOOM 사용)

(서울 중랑구 면목로 431 대원빌딩 601호), (회의 참여 코드는 당일 적화회담 텔방에 공지)

함께 볼 영화: <시체들의 새벽> (조지 로메로 감독, 1978, 127분)

문의: 안보영 010-9055-6264

<적화회담>은 영화를 함께 보고 수다를 떠는 모임입니다.
이번에 함께 볼 영화는 좀비 영화의 클래식! 조지 로메로 감독의 <시체들의 새벽>입니다.

<시체들의 새벽> 소개 링크
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aver?code=14600

적화회담은 당분간 회원분들의 '나의 인생 영화' 시리즈를 레드어워드 수상작과 격월로 이어갑니다.

그 첫번째 순서로 자타공인 공포 영화광 박수영 동지의 인생 영화, <시체들의 새벽>입니다.

함께 영화를 본 후 박수영 동지께서 왜 이 영화가 자신의 인생 영화인지

신나게 썰을 푸실 거고 우리는 자연스레 박수영 동지의 내면을 들여다 볼 겁니다.

납량 특집 적화회담!

<시체들의 새벽>을 함께 보고 싶으신 분, 박수영 동지가 어떤 분인지 궁금하신 분들은 참여하세요.

코로나 시국이라서 여러 명이 모이는 것에 대한
우려가 있는 분도 계실 겁니다.

그러나 본 모임은 사적 모임이 아니라서

18시 이후 3인 이상 모임 금지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방역은 물론 철저히 할 것입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니

오프 모임에 우려가 있는 분은 온라인으로 참여하시면 됩니다.

적화회담에서 현재까지 함께 본 영화는
<돌아온다>

<인 타임>

<브라질>

체 게바라 시리즈: <체 게바라: 1부 아르헨티나>, <체 게바라: 2부 게릴라>,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독립 영화 시리즈: <공동정범>, <똥파리>, <찬실이는 복도 많지>

애니메이션 시리즈: <공각기동대>, <개들의 섬>, <마리 이야기>,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

영화 번개: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

이상 열네 편입니다.

레드뷰에서 현재까지 함께 본 영화는
두 개의 문 (김일란, 홍지유) 제1회 레드 어워드 영화부문 101분

사이비 (연상호) 제2회 레드 어워드 영화부문 100분

나쁜 나라 (김진열) 2015 레드 어워드 기록부문 120분

밀양아리랑 (박배일) 2015 레드 어워드 재생부문 102분

위로공단 (임흥순) 2015 레드 어워드 재생부문 95분

미스 프레지던트 (김재환) 2017 레드 어워드 시선부문 85분

이상 6편이고

앞으로 함께 볼 영화는
거미의 땅 (김동령, 박경태) 2016 레드 어워드 시선부문 150분 ->영화를 구할 수 없어 제외

서산개척단 (이조훈) 2018 레드 어워드 기록부문 76분

어른이 되면 (장혜영) 2019 레드 어워드 기록부문 98분 ->영화를 구할 수 없어 제외

비하인드 더 홀 (신서영) 2019 레드 어워드 시선부문 25분

기억의 전쟁 (이길보라) 2020 레드 어워드 연대부문 79분

작은 빛 (조민재) 2020 레드 어워드 형식부문 90분

이상 4편입니다.

현재 회원은 16명이고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하길 바랍니다.
당원이든 아니든 가입에 제한이 없습니다.

가입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셔서

양식을 제출해주시고 저에게 연락 주시면

텔레그램 방에 초대하겠습니다. (안보영 010-9055-6264)

https://bit.ly/%EB%B9%84%ED%8A%B8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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