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전국노동자대회 영상] 왜! 민주노총 조합원 1만 명이 서울 도심으로 모였는가?

작성자
홍조 정
작성일
2021-07-06 14:24
조회
138

7.3전국노동자대회 영상 생중계


https://youtu.be/SaWpWEmG9no


가자! 비정규직 철폐를 위해 단결투쟁으로!!


민주노총은 죽지않고 일할 권리와 해고되지 않을 권리, 집회 시위 결사의 자유를 위해 7.3 종로에서 분연히 일어섰다.

민주노총의 요구사항은 노동악법 철폐와 최저임금 시급 1만원 보장에 대한 문 대통령 약속의 이행이었다.

또한 현장과 산업체에서 끊이지 않는 노동력파괴, 기업살인의 중단에 대한 정부정책의 이행이었다. 즉 중대재해 기업처벌법의 유예기간 없는 즉각적인 시행을 촉구하고 있다.

민주노조 총연맹은 청년층 실업대책과 더불어 코로나 봉쇄하에서의 구조조정에 반대하는 노동조합의 고용-노동정책의 일관성을 지지하는 정부측의 응답과 코로나봉쇄아래서의 노동기본권과 노동자 지위보장도 함께 요구한다! 

민주노총은 현재 노동계 고용정책의 최대 현안인 반급직 불완전 노동 철폐,  즉 비정규직 철폐와 이와 관련하여 정규직화와 직고용 싸움을 가열차게 벌여나갈 것으로 전망한다.



2021. 7. 6.

노동자 단결의 구심, 지역노동자투쟁동맹 전국결사를 추진하기 위한 선봉! 노동해방투쟁동맹

전체 2

  • 2021-07-10 20:51

    현존체제 아래서는 실업문제나 기후행동 등이 해결을 모색할 실천투쟁이 불가능합니다. 그런다고 페북에 모두 공개위임하는 것은 책임회피입니다. 당원들이 나서서 지역별로 지구별로 변유 사유 비공개 학습모임을 결사해야 합니다. 당의 중앙기기구 조직화가 사회당처럼 중단되거나 해소하지 말고 기관지 편집위원회 구성과 아울러 지역노동자동맹이 추진되어야 하고 대의원이나 중앙위원이 주체가 되어 당의 총의 의결기구인 당대회를 열어내고 선거전술이나 후보선출 등의 실천에 대한 당의 방침을 확정해야 합니다. 대의원기구가 총대를 매고 다시 당의 의결기구와 집행기구를 분리하는 혁신안으로 쇄신하고나서 당대회에서 후보전술과 후보확정 당론을 내오는 정치활동을 통해 선거에 임하는 당론과 정치방침을 결정하고 그 결정사항을 집행할 중앙위원회가 결사하는 상임집행기구 지방위원회가 시급히 결사되어야 합니다.


  • 2021-07-14 14:52

    노동자가 농사지어야 하는 시기가 오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앞에서도 단결은 삶의 기본권입니다. 항상 단결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기본소득계가 기득권 챙기기 하겠다는 상황에서 우리는 실천을 선택해야 합니다. 노조가 많은데 웬 밤중에 노동자동맹이냐구요? 생산의 담당자라서 그렇습니다. 선거철이라고 현장요구가 사라질 수 있습니까? 원님 떠난 뒤에 나팔 불자는 이야기는 어부지리하자는 말이며 엄혹한 정세앞에서 대중의 기대를 저버리고 아전인수하겠다는 것으로 비쳐집니다. 파업의 물줄기가 맹렬합니다. 다시 노동자 지역구에서 시당 도당을 조직합시다. 모든 생산에는 노동자가 큰 줄거리 역할을 합니다. 줄거리가 많아야 잎파리가 무성해집니다. 올해 여름내내 한철 사과 농사를 지어봅시다. 노동운동의 핵심은 사회주의가 단풍으로 변하듯이 법정노동시간이 사회주의로 변하는 노동일혁명입니다. 사회주의에 대한 열망은 진전된 노동일, 현장에서 죽지 않고 일할 권리의 쟁취입니다. 사회당 전학협 동지들처럼 조선중공업 파업에 연대의 깃발을 올립시다. 청년의 목소리는 시대를 가르는 선구자의 메아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