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대선을 준비하는 좌파 진보세력과 노동당에 제안한다

작성자
이형진
작성일
2021-05-15 11:20
조회
367

2022 대선을 준비하는 좌파 진보세력에 제안한다

분열을 넘어 다시 전선에 서자!

자본의 위기와 팬데믹은 민중의 삶을 극한으로 내몰고 있다. 희망을 상실한 민중들은 복권, 주식, 가상화폐, 부동산 등 생산 없는 거품 잡기에 매달리고 있다.
민중의 삶을 책임져야할 한국의 정치는 보수 세력들의 양당 집권이 공고히 되었고, 정치의 본질은 자본에 의해 소멸되었다. 헬 조선을 지나 끝없이 추락하고 있는 현실에서 한 줄기 희망을 찾아야한다는 절박함이 넘치고 있다. 민중의 생존과 자유를 위해 전선에 서자!

좌파진보세력 결집으로 정치의 새 길을 만들자!

보수 세력을 단호히 배격하고, 기후위기와 환경, 평화, 노동을 중심으로 한 인간생존 전략과 주거, 급식, 의료, 교육, 통신, 돌봄, 교통에 대한 인간자유 전략을 확고히 하는 좌파진보세력의 단결을 조직하자!

좌파진보세력 총 결집 민중경선으로 2022 대선을 돌파하자!

각 좌파진보세력들이 민중경선에 자유롭게 후보를 진출시키고, 민주노총을 포함한 좌파진보 진영 총선거를 진행하자. 광범위하고도 치밀한 민중경선 선거관리위원회를 조직하고, 철저한 후보 검증, 치열한 후보 간, 진영 간 토론을 통해 좌파진보의 길을 확인하고 좌파진보 대선 후보의 상을 세워내자!
대선 전체 기간을 민중경선 과정으로 돌파하면서 범 좌파진보 조직들과 개인들의 총력을 끌어내고 결집시켜내자!

각자가 이기기 위한 민중 경선이 아니라, 좌파진보의 길을 찾고 스스로 검증하며 단결해 좌파진보가 승리하는 과정으로 완수하자!

모든 과정에서 민중의 생존과 자유를 향한 새로운 길을 열어간다는 신념으로 담대하게 나아가자!

2021년 5월 12일

노동당울산시당 비상대책위원회


2022 대선을 준비하는 노동당에 제안한다

좌파진보진영의 2022 대선돌파 민중경선을 적극적으로 제안하자!

노동당이 앞장서서 진보좌파 민중경선을 통한 대선투쟁을 제안하고 주도하자!

자본에게 빼앗긴 정치와 자본의 위기로 생존의 위기에 놓인 절박한 민중정세를 무겁게 받아 안고 좌파진보 정당으로서 절대 절명의 역할을 수행하자!

좌파진보 민중경선 제안과 더불어 사회주의 의제를 중심으로 한 후보를 조직하고 민중경선에 승리하자!

자본의 위기로 인한 현실의 모순은 사회주의적 대안으로 돌파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분명히 하고 민중의 생존과 자유를 위한 정치투쟁을 조직하자!

사회주의 민중경선 후보전략에 동의하는 세력들과 연대를 조직하고, 민중경선 공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생태, 평화, 평등이라는 노동당의 기치를 최대한 확장하자!

민중경선에서 승리하고, 2022대선에 좌파진보 단일 후보로 진출하여 민중 생존과 자유를 위한 정치의 새 길을 열자!

2021년 5월 12일

노동당울산시당 비상대책위원회

전체 2

  • 2021-05-27 12:49

    대선을 돌파하려면 당원활동가를 더 조직해야 되지 않을까요? 진보를 주장하는 민족자주 진보당은 현재 당원이 7만명을 넘었다고 합니다.보다 전진적인 정당이 되려면 열정에 있어서도 투쟁에 있어서도 조직화에 있어서도 진보정당을 따라 잡아야 합니다. 당원들에게 조직화의 무기를 만들어 주십시오!! 열령의 주장에 따르면 조직화의 무기는 기관지라고 합니다. 당의 조직가인 기관지를 속히 창간하고 미래에서 온 편지는 유인물형태와 소식지 형태로 유상 또는 무상 배포로 당원들에게 조직화의 무기를 벼러주십시오!!


  • 2021-05-27 13:07

    만일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대선을 보이콧트하는 대신에 정면돌파하겠다고 한다면 시급히 중앙위원회와 당대회를 열고 내부적으로 대선후보를 결정하는 과정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먼저 대선과 지방선거에 대한 당의 방침 결정이 선행되어야 하고 이것을 두고 지방위원회가 기관지를 통해서 선전선동을 하고 그 성과로써 공직자 후보출마를 위한 방침과 경선규칙등을 당 기관지에 공표하고 당원대중이 줄어드는 것에 맞서서 학생출신 활동가동지를 당의 기간당원으로 받아들이고 사회운동의 기반이 되는 경제활동 지표조사 사업과 지방소식지 사업으로 당의 기초를 강화해야 합니다 끊겼던 대학생 활동가 단체를 당의 후보단체로 지정하고 가두투쟁 집회 시위 등에서 연대활동을 강화하고 그 과정에서 누가 대선후보로 적합한지를 당원들간의 대화를 통해서 나누어야 합니다. 대선을 앞두고 기본소득론에서 이견이 제기되고 있으니 기관지나 소식지를 통해서 단일한 입장으로 변천시켜 나가야 하고 좌파정당으로서 과학적 사상의 개진과 역사적 사회주의에 대한 강습운동을 전국적 흐름으로 만들어 정치의식을 고양시켜 나가야 합니다. 단순한 투표운동만으로는 민주주의를 쟁취할 수 없으며 진보정당의 민주주의는 풀뿌리 민주주의로 다가설 수 없습니다. 일하는 사람들을 단결시키는 과학적 사상의 깃발과 민주주의혁명에서의 의회전술을 어떻게 펼칠 지에 대한 구체적 논의를 촉구합니다. 우리 동맹의 사상은 어디로부터 유래하고 우리당은 어떤 사회주의를 강령형식으로 가지고 있는지를 당보나 소식지에 올려주십시오!! 정의당도 만들었던 종이 소식지 정치 신문을 좌파당 노동운동당이 만들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모든 논쟁을 전 당원의참여 단결과 함께 !! 모든 정치투쟁의 결과로써 단일한 실천적 결론과 공동행동의 결의를 실천적 슬로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