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좌파 대중정치를 시작하자

작성자
숲과나무
작성일
2021-05-31 20:33
조회
184

진보정치든
좌파(사회주의)정치든

대중정치를 하려면

대중이 있는 곳으로 내려가

대중과 함께

대중을

진보정치로

좌파(사회주의)정치로 이끌어 가야한다.

이것을

진보대중정치

좌파(사회주의)대중정치라고 한다.

그런데

대중에 다가가지도 않으면서

진보의

좌파(사회주의)의 깃발을

대중 멀리서 흔들어 대면

대중이 모일거라고 착각한다.

그것은

우리를

진보정치

좌파(사회주의)정치로 고립시킬 뿐

우리가 추구하는

진보대중정치

좌파(사회주의)대중정치가 아니다.

진보정치여

좌파(사회주의)정치여

과거 진보대중정치가

실패한 그 자리에서

진보-좌파(사회주의)정치의 깃발로

일단,

대중의 바다로 나아가

진보-좌파(사회주의)대중정치를 시작해보자.

전체 1

  • 2021-06-09 01:31

    반세계화와 반제국주의

    1. 반세계화 운동의 목적은 냉전의 종식과 반제국주의 강령의 실천이다.

    2. 자본에 의하 식민화로써 세계사의 단일화 흐름은 자본의 운동의 결과로 나타나는 공황에 의해서 중도반단 되었다지만 자본주의로서 제국주의 기초, 초국적 독점자본주의는 결코 쇠퇴하지 않았다.

    3. 대공황에 의해서 제국주의가 쇠퇴한다 하더라도 그것은 일시적인 현상에 불과하며 반제혁명이 없는한 제국주의는 다른 수단을 강구하여 침략과 확장을 회복하려는 운동으로서 반혁명적 조치로 나올 것이며 그것을 확인해주는 물적인 조처가 시리아 내전의 장기화와 팔레스타인 중동문제의 국지전쟁으로의 발발 확산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내주고 있다.

    4. 제국주의 체제는 경제투쟁이나 대공황만으로는 붕괴되지 않으며 독점자본주의로서 근본적인 성격은 그것을 지탱하는 계급투쟁의 전세계적인 힘의 관계와 그것에 절대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은 기본모순으로서 제국주의 내부의 계급투쟁에 크게 의존한다. 제국주의는 내적인 투쟁에 의해서가 아니면 그 성격이 절대 변하지 않는다. 즉 제국주의는 내전이나 혁명적 투쟁의 방도가 아니면 해소되지도 성격이 변화하지도 않는다.

    5. 제국주의 내부에서 계급투쟁에 결정적인 힘을 끼치는 조건으로서 계급역관계는 수정주의 공산당에 있지 않다. 노동자계급의 투쟁에 달려있다. 수정주의 공산당의 역할은 근본적으로 일정한계가 있을 뿐이고 제국주의 내부의 평화달성이 목적이다. 이처럼 제국주의 내부의 국제주의는 제국주의 내부 투쟁을 둘러싸고 노동자계급과 그 투쟁을 도와주는 계급으로서 농민 그리고 이데올로그가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 영속혁명과 계급동맹만이 프롤레타리아트 독재를 전진강화시킬 것이다.

    6. 제국주의 내부의 혁명은 결코 저절로 성장하거나 계급타협에서 목적의식적 노력없이 저절로 전화되지 않는다. 제국주의 시기의 반독점 투쟁은 국제주의 혁명정당의 가장 일차적인 임무이며 혁명적정당의 목적의식성과 과학성이 지도하는 국제노동자협회가 가장 적합한 전술을 찾아내고 실천의 문제로 채택할 때만이 반제투쟁은 제국주의 혁명으로 전진한다.

    7. 제국주의 시대 제국주의 내부에서의 계급투쟁 또한 내부의 노동자계급이 수립하는 계급동맹 전술에 의해서 다소간 그리고 상당히 지속적으로 계급역관계의 이동에 지배를 받으며 제국주의가 세계화라는 그 공격적인 확장운동을 스스로 중단하기 위해서는 국제주의자와 국제주의 정당 그 전략 전술에 의한 과학적 이정표로서 영속혁명론과 일국적 사회주의 그 구체적 실천을 필요로 한다.

    8. 한국에서도 반세계화 운동의 계승자는 노동자당이며 그 실천자 또한 노동자계급임에 틀림없다. 단결하라!!

    2021. 6. 7.
    노동계급해방투쟁동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