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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겨레TV [한겨레 정치Wifi] http://bit.ly/zZyfVT




질문: 어제 한겨레 신문을 보다가, 위와 같은 비디오를 봤는데요. 여기에 출연한 노회찬 통진당 대변인은, 자기 사견인지, 당 입장인지 모르겠는데요, 진보신당도 야권연대를 같이 해야 한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문화일보에 보도된 내용과는 다르네요? 뭐가 진실인가요? 문화일보 기사는 통진당은 진보신당이 야권연대 테이블에 들어오는 것보다,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이 먼저 협상을 끝내는 것을 좋아한다. 이런 식이었지 않나요?


질문 2: 야권 연대를 한다면, 어떤 조건으로 할 것인가? (전국 차원과 지역 차원;지역구별로 다를 것 같은데요) 이게 지금 어느 정도로 논의되고 있는가요? 당 방침을 알려주세요.





  • 원시 2012.02.23 10:03

    다른 주제 하나, 요새 새누리당, 민주당, 통진당이 서로 "청년당"이라고 하는데요, 진보신당식 "청년당" 이미지, 정책, 정치활동의 특색은 무엇인가요?  


    아래 노회찬 통진당 대변인의 답변은 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잘 이해가 안가는데요? 뭐라고 하는거죠? 


    출처: 한겨레 신문 ;출처 한겨레TV [한겨레 정치Wifi] http://bit.ly/zZyfVT


  • 낮은목소리 2012.02.23 13:08

    그냥 립서비스입니다. 문화일보 이외에 여러 곳에도 그렇게 보도 됐고 이미 몇자리까지 달라고 딜을 했다는데...

  • 쟈넷 2012.02.23 13:52

    그니까요. 이번 선거에서는 청년.여성.노동의제를 중심으로 전환하자고 작년부터 주장했었는데...

    누구나 청년을 이야기하니까요.

    저는 결국 청년과 여성에 대한 의제가 차별성을 갖지 않을까 싶어요.

    청년을 이야기 할 때는 일자리문제가 집중될터인데 거기에 최근에 제기한 연애와 사랑 정도?

     

    여성의 의제가 앞서게 되면 청년여성들의  일과 삶. 일과 생활의 균형. 섹슈얼리티.

    청년여성의 요구가 평등이라면 여성들 내부의 다양한 차이에 근거한 요구는 다양성의 공존이되지 않을까요?

    결혼하지 않은 여성들의 복지권. 모성권. 생활권.

    차별받지 않는 노동권

    다양한 가족구성권.

    여성들의 자기몸에 대한 결정권등...

    모든 사회구성원이 자립적인 개인이 되어서도 행복할 수 있는 권리가 결국 새로운 가족과 결혼관계. 노동현장에서의 권력관계를 재구성하는 계기가 되고 그 것이 차이라면 차이가 될거라 생각하는데요.

     

    청년유니온을 벗어난 청년 담론... 그것이 빨리 잡혀지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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