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2019.09.07 08:59

흥분하지 말라

조회 수 1063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존재가 의식을 규정한다.


자본이 지배하는 사회에서

자본가는 노동자의식을 가질 이유가 없다.

존재가 곧 의식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노동자는 자본가의식을 가질 수도 있다.

일상이 자본이기 때문이다.

노동자는 자본이 강요하는 그런 허위의식들을 자기존재 확인으로 극복해야 한다.


그래서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가는 존재 그 자체가 의식이지만

노동자는 자기존재 확인이 곧 의식이다.


조국이

한때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했다고

그런 조국이

청문회에서 사회주의를 말한다고

흥분하는 사람들이 있다.


흥분하지 말라


조국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을 흉내내면서

온통 기득권층이 되어버린 사람이다.


그의 의식을 바꿀만한 존재가 자체가 없다.


그러니

사회주의를 놓고

대중들 앞에서

김진태와 사기치지 말라.


사회주의는

자본주의의 양념이 아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10기 대표단 선거 공고(대표 여성명부) 1 file 노동당 2020.08.17 1664
공지 [노동당 후원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45450
3236 2020년 기본소득정치연대 총회및 당원토론회 결과 보고 Julian 2020.07.31 360
3235 노동당 교육기획단 인사드립니다~! file ik35 2020.07.27 380
3234 슬기로운 당원 생활 : 당 주요 일정 안내 file 노동당 2020.07.25 1253
3233 '홍미단'이 떴습니다 - 노동당 홍보미디어기획단 1차 회의 결과입니다 나도원 2020.07.23 332
3232 [소집공고] 노동당 기본소득정치연대 2020년 총회 & [당원토론회 안내] file Julian 2020.07.22 264
3231 문화예술위원회 비트 소모임 빨간귀 7월 후기 file 신기욱 2020.07.20 290
3230 [사하당협 정책논평]사하구의회 전반기 해외연수 실태를 공개합니다. 부산광역시당 2020.07.20 201
3229 청소년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이 7/23 열립니다. 베레레 2020.07.20 220
3228 노동당 사회운동기구 기본소득정치연대 총회와 당원토론회 예고 Julian 2020.07.15 299
3227 [기자회견] 소수정당 국회진출 가로막는 3% 봉쇄조항 공직선거법 189조 헌법소원심판신청 공동 기자회견 file 노동당 2020.07.14 254
3226 노동당 기본소득정치연대 총회준비팀 회의 결과 Julian 2020.07.11 397
3225 [노동당 노동연대상담소] 100리터 종량제봉투 근절 카드뉴스 1호 발행 신희철 2020.07.07 278
3224 서울시는 9호선 2, 3단계 구간 관리운영사업 민간위탁 계획을 즉시 철회하라! 서울특별시당 2020.07.07 297
3223 노동당 중앙당 당직자 채용 공고 file 노동당 2020.06.29 953
3222 (모임후기) 노동당 의제기구 기본소득정치연대 file Julian 2020.06.24 660
3221 긴급공지! ) 내일 기본소득 모임 장소를 변경합니다! Julian 2020.06.18 331
3220 [사하당협 정책논평]사하구의회 구의원 상반기 실적을 공개합니다. 부산광역시당 2020.06.17 295
3219 노동당 의제기구 기본소득정치연대 모임 안내 (장소 변경!) Julian 2020.06.12 425
3218 노동당 기본소득 의제조직 모임 예고 Julian 2020.06.09 379
3217 슬기로운 노동당 생활 : 당원 동지들을 위한 당 주요 일정 안내 file 노동당 2020.05.29 2104
3216 생태평화위원회 창립총회 담쟁이 2020.05.29 324
3215 일곱번째 권문석추모제를 알려드립니다. file 구교현 2020.05.27 365
3214 [예술위원회 프로젝트 하루 첫 모임 후기] 참가하신 분의 후기입니다~ :) file reddada 2020.05.26 302
3213 [수도권연대요청]범죄재벌 민중가압류를 위한 2차 행동 file 노동당 2020.05.20 517
3212 우리가 바라는 뉴노멀 숲과나무 2020.05.20 283
3211 [예술위원회 빨간책읽기-1 첫 모임 후기] 이제부터는 '끄니기' file 불어라바람아 2020.05.19 44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7 Next
/ 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