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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적색모의] 노동당의 전략, 헌법, 교육, 홍보기획안을 함께 만들 당원을 찾습니다. file 노동당 2020.07.06 1148
공지 의제조직연석회의 개최 노동당 2020.07.02 117
공지 노동당 중앙당 당직자 채용 공고 노동당 2020.06.29 236
공지 [노동당 후원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42136
3147 평전위 채훈병위원장님께 : 우문현답과 불꽃 4 오창엽 2016.06.13 2002
3146 평전위 역할 & 집단 패싸움 & 사람들 5 오창엽 2016.06.02 2225
3145 평전위 소회 -- 절망 그리고 희망과 반성 5 file 이장규 2016.07.09 3738
3144 평전위 구성과 관련하여 나도원 위원장님께 여쭙니다. 2 채훈병 2016.06.08 1704
3143 평소에 산책도 안했는데 끼니를 굶고 전국체전 나가는 겁니다. 1 두릅 2018.05.14 1157
3142 평생 철도노동자로 살며 투쟁해 온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서 딱따구리 2016.04.30 1300
3141 평등한 집회, 평등한 연대를 위한 실천선언에 연명해주시길 바랍니다. file 민뎅 2016.08.29 1951
3140 평등/생태/평화를 위한 노동당 후보로 대선을 합시다. 안건발의에 함께 해주십시오. 11 신지혜 2017.03.03 1684
3139 평당원의 법석-노동당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 겁니까? (구로금천당협 관련한 전국위 결정 유감) 5 상자 2017.12.13 1628
3138 평가와전망위원회에 대한 평가와 부적절한 행동 2 오창엽 2016.06.09 2014
3137 평가와전망위원회 위원 3인의 조직개편 논란에 대한 입장 2 백상진 2016.06.03 2126
3136 평가와전망위원들도 감투입니까? 1 이도 2016.06.03 1442
3135 평가와 전망위원회에 제출했던 개인 의견입니다. file 채훈병 2016.07.13 2020
3134 평가와 전망위원회 활동종료 보고 및 사과의 말씀 1 채훈병 2016.07.04 2365
3133 평가와 전망위원회 위원장으로 인준된 채훈병입니다. 채훈병 2016.05.03 1666
3132 평가와 전망위원회 소회 2 file 배정학 2016.07.06 2494
3131 페미니즘과 미투라는 이름으로 자행되는 폭력의 위험성에 대한 질문 12 나무를심는사람 2018.08.24 1560
3130 페미니즘과 메갈리아, 노동당 논평에 관한 논란에 부치는 글. 18 고은산 2016.07.22 3208
3129 페미니즘 부속강령안에 대한 의견 받습니다. "페미니즘 정치를 위하여" 2 신민주 2019.06.14 1556
3128 페미니즘 부속강령안과 관련된 변경 사항 신민주 2019.06.05 1089
3127 페미니즘 부속강령안 설명 & 토론회를 마치며 - 80명의 당원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file 신민주 2019.05.31 1086
3126 펌글!!! “차라리 공산당은 어때요?”」 유용현 2019.05.14 1235
3125 패배 노동당 코빈 대표 사퇴 의사 숲과나무 2019.12.14 663
3124 파주지역위 비례대표 선거운동 9일차(4.11 토요일) 숲과나무 2020.04.11 280
3123 파주지역위 비례대표 선거운동 8일차(4.10 금요일) 숲과나무 2020.04.10 234
3122 파주지역위 비례대표 선거운동 7일차(4.9 목요일) 숲과나무 2020.04.09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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