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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위원/강서양천당협위원장] 서울 남서권 당협 합동 송년회//스케치//


안녕하셔요 당원동지들, 지난달 선출된 전국위원및 강서양천당협위원장 이주영 입니다. 첫 당협모임이자 송년회를 인근 사고당협(위원장 또는 운영위 부재)들과 함께 하는 자리로 기획하였고 드뎌 오늘 송년회의 날 그 결과를 확인하였습니다.

전화 연락을 한 당원중 참석의사를 밝힌 당원이 거의 없어, 1명이 오느냐 10명이 오느냐 운에 맡겼습니다.


지난 한주간 서울남서권 당협합동송년회 준비과정:

-당게시판에 송년회 초대장 게시, 장소 대여, 6개 당협(8개 자치구) 당원들 문자 알림과 전화 연락-


다과 음료 준비와 참석자 명단을 비치하고 나서 차 한잔 마시며 등장인물 학수고대하며 기다림.


한명도 안오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이 서서히 드는 순간, 드뎌 등장인물 1 짠 ~ 등장.

김석정 서울시당위원장.


잠시후 등장인물 2.

김시영 강서양천 당원


그리고 등장인물 3

차윤석 사무총장. (초대하지않았던 총장 왈, 이주영이 아무도 안와 울고 있지 않을까 하여 오셨다고.. ㅋ 감명!)


** 서울 남서권 당협 합동 송년회 **

- 일시 :  2019. 12. 22 

낮 2시30분-5시

- 장소 : 북카페 은행정 책마당 

(양천구 신월2동)

- 초대 당협 : 강서양천, 구로금천, 영등포, 관악, 동작, 용산 (6개당협 8개자치구)

- 참석자 : 

김시영, 이주영(강서양천)   

김석정(강남서초, 서울시당 위원장)

차윤석(고양시, 사무총장)


김시영, 보험설계 영업맨 출신답게 유창한 입담으로 대화시간의 절반을 과점하였음.  운동판에 대해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고 최근 기층당원들과의 만남들과 그들의 동향에 대해 알려주었습니다.  내가 길지않은 당원경력으로 정보와 지식이 어두운 면이 있기에 앞으로 나에게 큰 도움을 주실것입니다.


김석정, 현재 당협 독자적으로 모임을 하기에  대단히 어려운 점이 많아,     찾아가는 서울시당 주최로 서울권역별로 모임 가짐. 그리고 모임 공간 데이타베이스화하여 활용.  주제별 독서/ 학습 모임 몇개 범주화하여 동일 관심 당원들이 모일수 있게 함.

서울 사고당협들의 내년 봄 당직선거를 위해 후보들 발굴 계획. 총선을 고려하여 당직선거일 조정 가능.


차윤석, 경륜을 보여줌. 송년회 대화를 풍요롭게 함.


이주영, 사고당협에서 탈당자수가 상대적으로 많은 경향. 이번을 시작으로 남서권 사고당협 정상화 전까지 계속  2년 임기동안 남서권 당협 관리하고 싶다고 제안함.


눈덩이가 불어나듯 당원 한명이 두명되고 두명이 네명 된다는 말씀이(김석정) 용기를 주었습니다.


기적은 없고 정직한 현실을 직면하게 해준 오늘의 합동송년회.


나는 송년회를 준비하며 참석자 수 외에 한가지 의미를 두었습니다.

소식 문자알림과 전화를 통해 자신들이 무관심의 영역에 있지 않음을 , 당이 뭔가 일을 하고 있구나 생각을 하게 하여, 탈당을 방지하고 당원들을 묶어 두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앞으로도 한달에 한번 문자와 전화로 당원들을 귀찮게 해 드릴 생각입니다. 그리고 당원들이 동참하도록 그 장을 어떻게 만들지나의 과제가 될것입니다.


이 일은 나혼자 할수있는 일이 아닐겁니다. 당의 발전은 당원들의 동참과 함께 이루어질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동지들!


이주영 010-9056-73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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