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순환,권진회 당원을 당기위에 제소합니다

by 김강호 posted Feb 0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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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당 사무총장 김강호입니다


백순환(거제,전금속노조위원장,현사회연대노동포럼공동대표)

권진회(울산,전울산시당위원장,현울산노동포럼공동대표)


위 두 당원은 진보정당의 독자성의 역사성을 간직해온 노동당 당원으로

타 정당을 지지.옹호하는 발언과 행동으로 강령 정신을 정면으로 부정하여

노동자.서민의 대표정당 노동당과 당원들에게 큰 상처를 주었습니다.



백순환 당원은 

지난 1월 19일 오후 5시 북구 오토벨리복지회관 4층 교육장열린  울산노동포럼 발대식에서 다음과 같이 발언하여

"노동당 당헌 제5조(당원의 권리와 의무)제2항1호 1. 당헌․당규를 지키고 당의 결정과 방침에 따를 의무"를 위반하였기에

당기위원회에 즉각 제소하고자 합니다.


다음)울산저널 1월25일자 인용


축사에 나선 백순환 사회연대노동포럼 공동운영위원장은 “민주노조 간부들이 정권교체에 당당하게 나서지 못하고 있는데

이 틀을 깨지 않으면 정권교체고 후손들의 미래고 만들 수 없다”고 했다. 백 운영위원장은 “노무현 정권 때는 민주노동당을

어떻게 살려볼 것인가에 온통 매달렸기 때문에 노무현 정부의 노동정책에 전혀 관여를 못했다”며 “청와대에 들어가 일하는

사람들도 누구나 인정하는 사람들이 들어간 게 아니라 선거캠프에 있던 사람 대충 추려서 넣다 보니까 노동정책이라는 게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에는 우리가 직접 들어가서 우리가 직접 노동정책을 만들어야 한다”며

“문재인이 아니라 문재인 캠프에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 우리 노동자들이, 지금까지 노동운동을 수십년 해온 사람들이

들어가서 우리가 직접 노동정책을 만들고 후배들에게 희망을 주는 틀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백 위원장은 “실제로 캠프 하고,그렇게 하기로 약속도 했고 확답도 받았다”며 “이번엔 움추려들지 말고 확신을 갖고 선거에 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권진회 당원은

다음과 같은 노선을 지향하는울산노동포럼공동대표로서 합당한 책임이 필요합니다


다음)울산저널 1월25일자 인용


울산노동포럼을 준비해온 김광식 준비위원장(전 현대차노조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이번만큼은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반드시 정권교체를 해내자”고 강조했다.  “그때 좀 더 미움 받을 용기를 내서 정권교체에 앞장섰다면 그 비극적 사태를 막을 수 있지 않았을까 안타깝고 회환이 든다”고 말했다. 김 준비위원장은 “민중후보를 만들어서 대선에 대응하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지만

 정권교체라는 큰 태풍 속에서 우리 스스로 제대로 된 선택을 못해서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진다면 그 책임은 결코 비껴갈 수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용건 사회연대노동포럼 공동운영위원장도 “여전히 고립되고 배제되고 소외돼서 또 그들과 싸울 것인지, 참여하고 연대해서 변화시킬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며 “촛불의 정신은 권력교체를 제대로 해나가는 것이고, 권력교체의 과정을 통해서 역사의 중심에 노동자들이 설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또 “권력교체가 되면 반드시 세력이 승리하는 과정으로 만들어내야 한다”면서 “노무현은 훌륭했지만 같이 하는 노동세력이 없었기 때문에 문제였다”고 지적하고 “이번에 새롭게 권력이 교체되면 그 중심에 노동자들이 서서 노동자가 세상을 바꾸고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손을 잡고 같이 살 수 있는 그런 공정한 세상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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