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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적색모의] 노동당의 전략, 헌법, 교육, 홍보기획안을 함께 만들 당원을 찾습니다. newfile 노동당 2020.07.06 1
공지 의제조직연석회의 개최 노동당 2020.07.02 72
공지 노동당 중앙당 당직자 채용 공고 노동당 2020.06.29 185
공지 [노동당 후원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42053
3015 청와대 환경미화원 처우개선 청원서 1 엽끼토끼 2017.12.11 1039
3014 청소년운동을 이해했어요 1 언땅밑에서는 2017.05.12 1021
3013 청소년당원들의 당 내 지위에 대한 우려와 청소년위원회의 재건을 촉구하며 - '우리 아이들' 논쟁에 대하여 1 분노하는패배자 2017.01.26 1531
3012 청소년 당원이 지방선거에 출마합니다. file 조민 2018.03.09 3707
3011 청소년 기본소득 차등안에 대한 해명 9 정책위원회 2016.03.16 2141
3010 청산과 극복이라는 당면과제 숲과나무 2019.12.28 580
3009 청도송전탑반대투쟁현장 "삼평리 송년예배"에 다녀왔습니다. 2 file 민뎅 2016.12.26 1138
3008 청년학생위원회의 <청년정치학교> 후기 신민주 2015.08.13 1313
3007 청년,여성위원과 관련된 혁신위 답변에 대한 답변과 서울시당-혁신위 간담회 후기입니다. 1 용혜인 2016.10.26 1321
3006 첫경험, 8시간의 politician's high - 당대회 후기 입니다. 13 류성이 2017.08.31 1923
3005 첫 정당, 노동당에서의 5년의 시간을 안녕합니다. 민뎅 2019.08.20 1429
3004 첫 단추부터 잘 못 꿴 당명개정 논란, 계속해야 하나? 행인 2017.07.19 1151
3003 처음엔 투표율이 매우 낮았다는데 놀랐습니다. 1 류중근 2019.01.28 1930
3002 책임은 '실패를 대하는 태도'입니다. 4 정상천 2016.07.15 2389
3001 책임감!!! file 유용현 2019.05.13 1159
3000 책을 읽읍시다. 니최 2020.04.29 365
2999 채훈병 전 예결위원장님의 해명을 읽고 드는 생각 9 구형구 2018.06.11 2760
2998 채훈병 위원장의 답변에 대한 재반박 2 달재 2016.06.15 1397
2997 채훈병 위원장에게 심한 유감을 표합니다 4 달재 2016.06.13 1817
2996 참 어렵다... 1 주광 2019.06.08 1254
2995 참 가지가지들 하시네요 9 Alexpark 2017.09.26 3632
2994 착한 사람들에게 14 문성호 2016.06.11 3349
2993 착취와 수탈이 없는 사회가 미래이자 희망 숲과나무 2020.02.22 322
2992 착찹 그리고 앞으로, 감사 3 서울촌장 2018.06.13 1525
2991 착잡하고 무거운 마음으로 34차 대표단회의 결과를 보고 드립니다. 3 안혜린 2016.06.09 2386
2990 차별교육 철폐 평등교육 실현 현수막 내걸기 숲과나무 2019.11.07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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