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392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서울남서권 당협합동 신년모임 -스케치->


전국위원/강서양천 당협위원장 이주영


모임을 주최하는 나는 모임을 당게시판과 문자알림으로 공지하고,퇴근후 틈틈이 남서권 당협당원들에게 전화를 돌렸습니다.


전화하며 느낀점은 다들 바쁘다는 것입니다. 워라밸 (work and life balance  일과 삶의 균형)이 안되는 삶을  대부분의 노동당원들이 살고 있음을 새삼 알게 됩니다. 나 또한 요즘 업무 폭주로 야근을 자주 해서 마찬가지인 셈입니다.


오늘 신년모임에 참석을 몇명이 했냐고요?

위원장인 나와 부위원장 김흥규 둘입니다.


2개월전 당직 선출된후 지난달 처음으로  모임을 주최하고 맘을 졸인게 면역이 되어서인지, 오늘 좌절보다 투지를 다지게 됩니다.


전에 언급했듯이, 실제 참석과 함께 내가 의미를 두는 것은 여러방법으로 당원들과 접촉을 하려는 시도들이 당원들로 하여금 당에 관심을 조금이나마 두게 하고, 탈당할 마음을 먹지 못하게 묶어둘수 있다는 점입니다.


전화하며, 반응이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점점 이 반응은 커질 것입니다.


동작 당원 ㅈㅎ: 평일 직업과 주말 정기활동이 있어 참여가 어려우나 응원하고 있음.

영등포 당원 ㄱㅈ: 바쁘지만 어떻게든 돕겠다. 참여방법  3가지 중 후원금 증액과 온라인 참여로 돕겠다. 평일 저녁 만날수 있다.


- 서울 남서권 당협합동 신년모임 -


. 일시 : 2020년 1월 11일 토요일 오후 2:30 - 5

. 장소 : 은행정 책마당

. 초대 당협 :

강서양천, 구로금천, 영등포, 관악, 동작, 용산

. 참석 : 이주영 , 김흥규

--------------------------

공약에 밝혔듯이 나에게는 계획들이 있습니다.

당원증가 프로그램/ 당원의 목소리 경청/ 당비두배로/ 당원만남 / 사업발굴 등

하지만 나 혼자서 할수 없고 나와 합류하는 동지들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참석자가 나 1인이어도 계속 월 모임 1회는 계속할 것입니다. 이게 진성당원제라는 말에 걸맞는 최소한의 당의 모습일 겁니다.


어려운 당을 반영하듯 나의 길 또한 쉬운길일 수 없음을 각오하고 있습니다.


오늘 또 하나의 과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나의* 당원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다각도로 연구가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꼭 직접참여가 아니어도 당원들의 의견을 어떻게 들을수 있는지 당원들을 어떻게 다양하게 참여하게 할수 있을지 설문지 , 카톡단체방 등을 연구해봐야 겠습니다.


* 나 라는 표현에 대한 해명 :  나는 언어의 책임성을 위해 주어 목적어 소유격을 사용하는 언어습관을 갖고 있습니다.

김상봉 교수의 철학처럼, 나 = 너 = 우리 라는 개념으로 나의 당원들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나만의 당원들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또 관계의 평등에 민감한 나는 저 보다 나 라는 당당한 단어를 좋아합니다.  *


고맙습니다!


2020년 1월 11일


전국위원/강서양천 당협위원장

이주영

010 9056 73팔이


1578739095820.jpg1578739085420.jpg


  • 불어라바람아 2020.01.13 11:24
    위원장님 멋지십니다.
    포기하지 않고 자리 만들어주시면 분명히 같이 할 사람들이 늘어날거에요. 홧팅!!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노동당 준비 현황 종합 안내 file 노동당 2020.02.19 2015
공지 [당원공모] 노동당 2020 총선 슬로건을 제안해 주세요! 노동당 2020.02.17 233
공지 [노동당]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집중지원선거구 신청 접수 file 노동당 2020.02.17 123
공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21대 국회의원선거 노동당 비례대표후보선거 선거공고 file 노동당 2020.02.17 159
공지 세상을 바꿀 노동당의 국회의원 예비후보들을 후원해주세요. file 노동당 2020.01.20 805
공지 [노동당 후원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36859
76460 착취와 수탈이 없는 사회가 미래이자 희망 숲과나무 2020.02.22 19
76459 "정권이 아니라 체제를 바꿔야 한다" 노동자를 국회로! 공동실천단 모집 / 노동당 후원하기 (세액공제) file 노동당 2020.02.22 26
76458 [설문조사] 노동당에 바란다 file 노동당 2020.02.22 33
76457 주4일노동 완전고용 비정규직사용허가제 숲과나무 2020.02.21 27
76456 [중앙당기위원회] 노동당 중앙당기위원회 공지 노동당 2020.02.19 147
76455 생태사회주의 현수막 재설치 및 추가설치 숲과나무 2020.02.18 90
76454 #우리는노동당원이다 file 지봉규 2020.02.18 157
76453 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 상반기 전국동시당직선거 결과 공고 2 file 문화예술위원회 2020.02.17 179
76452 2020년 노동당 서울시당 동시당직 재·보궐 선거 투표 결과 공고 3 서울특별시당 2020.02.17 212
76451 기후재앙의 대안 생태사회주의 숲과나무 2020.02.15 85
76450 홍세화 고문 칼럼, "민주당에는 민주주의자가 없다." file 노동당 2020.02.15 139
76449 사회주의 대중화 나서는 변혁당 숲과나무 2020.02.14 218
76448 여성의당 숲과나무 2020.02.10 266
76447 토지'주택 국가임대제 숲과나무 2020.02.08 184
76446 2월 2일 정책위 스케치 니최 2020.02.07 248
76445 파주걷기모임 신세계 제5회 발걸음 평화누리3,4길 숲과나무 2020.02.06 134
76444 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 의제할당 대의원(여성명부) 출마의 변 4 꽃다지 2020.02.03 429
76443 공공병원 중심의 국가주도 의료체계 확립하자 숲과나무 2020.02.02 180
76442 [문화예술위원회 제3의 성장을 위한 제3의 출마사] file 현린 2020.02.02 262
76441 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 제5기 위원장 선거 후보등록 결과 file 문화예술위원회 2020.02.01 397
76440 2020년 상반기 서울시당 동시당직 재·보궐 선거 후보자 등록 결과공고 서울특별시당 2020.02.01 326
76439 박노자 교수 초청 좌담회 file 노동당 2020.02.01 47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41 Next
/ 2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