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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레드 어워드 최종.jpg

평등한 세상을 향한 예술적 실천을 모아내고 더욱 확장된 정치적 연대를 도모하는 레드 어워드가 아홉 번째 막을 올립니다. 

코로나19를 비롯한 여러 악조건 속에서도 예술인과 문화활동가들은 자본과 권력을 비판하고 저항하는 작업과 활동을 이어 왔습니다. 

각 장르와 현장에서 17인의 선정위원이 모여 지난 9월부터 세 차례의 선정회의를 통해 8개 부문 20편의 소중한 작업과 활동을 선정했습니다. 또한 여러 분들이 조직위원과 집행위원으로 참여하여 레드 어워드라는 붉은 선물을 함께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2020년 11월 7일 토요일 오후 2시 민주인권기념관 7층 대강당에서 2020 레드 어워드를 개최합니다. 올해는 특별히 사전행사로 오전 11시부터 [EX-COMA : 코로나 이후 예술노동의 미래]라는 주제로 현장 집담회도 개최합니다. 

코로나가 자본의 위기를 감출 수 없습니다. 코로나가 예술의 저항을 막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냉철한 비판과 자유로운 저항을 격려하고 더 강한 연대를 도모하는 데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2020 레드 어워드 선정위원회 
권정희(연극) 김재엽(연극) 나도원(음악) 안병호(선정위원장, 영화) 안태호(문화) 이동민(무용) 이씬정석(음악) 이찬우(문화) 적 야(미술) 정윤희(미술) 조재연(미학) 정진새(연극) 최낙용(영화) 홍진훤(사진) 현 린(사진) 홍태림(미술) 황진미(영화) 

■ 2020 레드 어워드 특별 현장 집담회
[EX-COMA : 코로나 이후 예술노동의 미래] 
□ 11:00~12:30 민주인권기념관 대강당 
□ 사회 : 현린 / 패널 : 권은비, 권정희, 이수진 

■ 2020 레드 어워드 시상식
□ 14:00~16:30 민주인권기념관 대강당
□ 사회 : 강훈구
□ 축하공연 : 김가영 

■ 주관 : 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
■ 주최 : 2020 레드 어워드 조직위원회 

□ 개인 조직위원
강남욱 강훈구 권갑중 권정희 김가영 김강호 김광중 김동성 김문기 김봉석 김석정 김선홍 김성수 김수경 김수진
김일규 김종민  김 찬  나도원 나영선 남미희  두 찬  류성이 류준환 박미숙 박성찬 박신안 박종성 박종우 방귀혁
배재근 서영남 송경화 안병호 안보영 안성민 안양근 안태호 양미옥 양지호 염지웅 우종필 위대현 유용현 윤덕중
윤철중 이건수 이동민 이승무 이영석 이인구 이인호 이장규 이주영 이진숙 이찬우 이철희 이현주 이효정 이형진
임수철 임정자  적 야  전명숙 전창윤 정상천 정운교 정윤희 정일욱 정지현 정지형 정택용 정혜윰 조재연 지봉규
지연호 진은희 차윤석 최승훈 최윤행 최은선 최지만 최평지 하연화 한대희  현 린  홍성우 홍세화 홍은정 황용연
+ 비공개 8인

□ 단체 조직위원
노동당, 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 노동당 서울특별시당 강북구 당원협의회,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문화예술협의회, 전국철도노동조합 코레일네트웍스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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