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오늘 탈당계를 '공식적'(?)으로 제출했습니다.

제가 속한 인천 서구지역위 또한 대의원대회를 통하여 공식 해산했습니다. 현재까지 집계된 탈당자가 453명입니다.

엊그제는 민주노총 인천본부 공공, 금속, 화섬 등 노동자 당원 501명이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앞으로 2차 탈당자들은 대기업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현재까지 종북당 탈당자가 최소한 1만명을 넘어섰을 것입니다. 총선 전까지는 많게는 2만여명의 탈당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그러나 문제가 하나있습니다. 바로 탈당자 대부분이 신당에 동의하고 있지만 신당 가입하는 비율은 탈당자에 비하여 그리 높지 않은 상태입니다. 뭐 쪽수로 승패를 가늠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진성당원과 활동가 당원들이 많다는 것은 진보신당의 미래를 밝게 하는 큰 자산이자 소중한 부분입니다.

쉽게 가입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입당가입서에 무신 대기업 입사원서 작성하는 것도 아니고 좀 복잡시럽더군요. 예를 들어서 본인의 핸드폰 한통화면 끝나는 절차도 있구요. ars 방법도 있을 수 있습니다. 아니면 과거 종북당 때 써먹던 명함크기에 입당하는 방법도 있구요.

아무튼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굴려 주시길 바랍니다.

종북당 탈당하고 가입인사 졸라 길었습니다. 그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적색모의] 노동당의 전략, 헌법, 교육, 홍보기획안을 함께 만들 당원을 찾습니다. updatefile 노동당 2020.07.06 895
공지 의제조직연석회의 개최 update 노동당 2020.07.02 95
공지 노동당 중앙당 당직자 채용 공고 노동당 2020.06.29 207
공지 [노동당 후원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42075
76594 「진보의 재구성 사수!」 중재안을 제안합니다. 함께 고민해 주십시오. 10 강상구 2011.06.14 4257
76593 「진보의 재구성 사수!」 중재안에 대한 당원 여러분들의 의견 정리 2 강상구 2011.06.16 3415
76592 [진중권]탄핵파동을 잊었는가? 35 찔레꽃 2008.06.08 4195
76591 [진중권교수]'독도괴담'의 실체는 이렇습니다 4 찔레꽃 2008.07.28 3460
76590 [진중권 교수께]욕먹더라도 할 말은 하고 살자!! 31 찔레꽃 2008.07.17 5189
76589 [진중권 강연회 참가후기] 그래, 우리는 남이다! 6 파비 2008.09.04 5037
76588 [당대변인〕고 최진실씨를 사이버모욕하는 당대변인 논평 19 찔레꽃 2008.10.07 3684
76587 [노회찬 강연회 참가후기]이명박, 히틀러가 되고 싶은가? 5 파비 2008.09.05 5069
76586 <정치의 발견>(박상훈 지음) 만화와 함께 보는 소감문. ㅎㅎ 3 file 철이 2012.02.24 5336
76585 <사람과공감>새집맞이 개소식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file 박수영 2014.09.29 2876
76584 <백만송이 요양보호사들의 아우성에 힘을!> 2 최현숙 2011.07.30 3228
76583 <두리반 문학포럼 네 번째> 심보선 시인_ 우리가 누구이든 그것이 예술이든 아니든 다큐지오지야 2010.10.20 3432
76582 <동영상>르몽드 디플로 주최 - 지젝 콜로키움 / 최진석 수유너머 대표 헛개나무 2014.05.27 3677
76581 <당원이 라디오> 5+4, 조선일보, 노회찬 대표 인터뷰 다시듣기 1 @如水 2010.03.09 3218
76580 <노동당 청소년위원회(준) 위원장직을 공동사퇴하며> 신원 2014.11.10 3440
76579 < 대전의 화약고, 한화 대전 공장 폭발사고 진상규명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긴급 기자회견 > 대전광역시당 2019.02.18 1519
76578 못자리를 돌보며: 욕망과 싸우면 필패한다 이기연 2012.06.01 5316
76577 나는 희망을 본다 1 이기연 2012.03.16 3633
76576 비 바람이 부는 수원공장 중앙문 앞 부당해고 369일째! 2 삼성부당해고자 2011.12.01 3303
76575 진주의료원을 폐업시키려면 정부와 8대 공기업, 13개 국립대병원 먼저 폐업시켜라! file 이근선 2013.04.20 3387
76574 [트윗토크] "다들 너무너무 잘나서 탈이다" 1 김오달 2010.10.13 3627
76573 [토요평학] (평택역 쌍용차천막); 이번엔 19시. 장석준,"신자유주의의 탄생"(책세상) 저자도 참석예정! 안길수(수원오산화성) 2013.02.20 2806
76572 [토론회] "한 평 반의 휴게권리" file 홍원표 2010.12.07 2673
76571 "제2의 용산, 전주참사를 막아주세요" 김오달 2010.10.14 2693
76570 "이 지옥같은 시간 지나면 좋은 날 올거란 믿음으로" 2 김오달 2009.10.11 2437
76569 "비정규직은 대학졸업후 당신의 미래" 6 김오달 2010.11.03 261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46 Next
/ 2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