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2223 댓글 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비정규직은 대학졸업후 당신의 미래"
[현장] 진보신당 전북도당, 전북대앞 비정규직 철폐 서명운동
 
김오달 기자
 
 

  • 파랑새를찾아 2010.11.04 01:39

    [전북 전주] 11.03 수요비정규철폐선전전 후기.

     

     

    이번엔 서울에서 내려오신 김오달 당원님덕분에 사진까지 있구여... ㅎ 매주 진행하는 사업을 이렇게 합니다.

     

     

    참여- 이용현, 홍현진, 변동승,김경희,신효숭,김오달.(6명)

     

     

    오늘은 참여인원이 적었습니다. 항상 참여하시던 셈수호르,장자이후님께서 각각 구미 투쟁현장, 미국 출장 으로 자리를 비우셨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이제 전북대 앞 선전전은 약발을 다했는지 오늘은 70여명의 서명에 그쳤습니다. ㅠ 이제 전주대, 우석대,원광대 등지로 자리를 옮겨야 하는지 원...ㅠ  여튼 평소와 마찬가지로 다들 열심히 했습니다.

     

     

    선전전이 끝나고, 매주 수요일 단골이 된 '옛날 옴팡집'에서 점심식사를 했구요... 뭐, 매주 같은 내용이니 자세한 설명은 패쓰... 여튼, 다들 화창한 가을에 고생했습니다. 다음주에 또 뵐께요~~ 투재앵.

  • 루시아 2010.11.04 12:36

    와...

    추운 날씨에 수고 많으셨어요^^ 언제나 열심이신 전북도당 홧팅!!!

  • 파랑새를찾아 2010.11.04 13:44
    서울보다는 여건이 훨씬 낫지요. ㅋ 홧팅.
  • 삼출이와 대치 2010.11.04 13:19

    노란 깨꾸신고.가다마이입고.안경낀 동지가

    파랑새동지???

    파랑새동지가 맞다면 공부무지하게 잘하게 생겼구먼유 ㅎㅎㅎ

    노란 깨꾸가 죽여주는군유,,ㅎㅎㅎ

    오늘도 변함없는

    전북도당 !!아리아리

  • 파랑새를찾아 2010.11.04 13:43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한 오천만 케이스 중 하나가 바로 접니다.

  • 삼출이와 대치 2010.11.04 14:36

    어허 !! 파랑새동지

     자세히 봉께 인물도 훤칠헌게 잘 생겼구먼 ㅎㅎㅎ

    젊었을때 나보단 조금못허지만

    진짜 인물좋네

    울 딸이 시물만 됐어두 사위 삼것구먼

    17살이라 ㅎㅎㅎ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현린 비상대책위원장 담화문] 노동당의 희망을 초대합니다 4 file 노동당 2019.08.16 3433
공지 [노동당 후원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28273
76228 「진보의 재구성 사수!」 중재안을 제안합니다. 함께 고민해 주십시오. 10 강상구 2011.06.14 3820
76227 「진보의 재구성 사수!」 중재안에 대한 당원 여러분들의 의견 정리 2 강상구 2011.06.16 3017
76226 [진중권]탄핵파동을 잊었는가? 35 찔레꽃 2008.06.08 3818
76225 [진중권교수]'독도괴담'의 실체는 이렇습니다 4 찔레꽃 2008.07.28 3087
76224 [진중권 교수께]욕먹더라도 할 말은 하고 살자!! 31 찔레꽃 2008.07.17 4722
76223 [진중권 강연회 참가후기] 그래, 우리는 남이다! 6 파비 2008.09.04 4496
76222 [당대변인〕고 최진실씨를 사이버모욕하는 당대변인 논평 19 찔레꽃 2008.10.07 3231
76221 [노회찬 강연회 참가후기]이명박, 히틀러가 되고 싶은가? 5 파비 2008.09.05 4547
76220 <정치의 발견>(박상훈 지음) 만화와 함께 보는 소감문. ㅎㅎ 3 file 철이 2012.02.24 4693
76219 <사람과공감>새집맞이 개소식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file 박수영 2014.09.29 2475
76218 <백만송이 요양보호사들의 아우성에 힘을!> 2 최현숙 2011.07.30 2795
76217 <두리반 문학포럼 네 번째> 심보선 시인_ 우리가 누구이든 그것이 예술이든 아니든 다큐지오지야 2010.10.20 2909
76216 <동영상>르몽드 디플로 주최 - 지젝 콜로키움 / 최진석 수유너머 대표 헛개나무 2014.05.27 3283
76215 <당원이 라디오> 5+4, 조선일보, 노회찬 대표 인터뷰 다시듣기 1 @如水 2010.03.09 2744
76214 <노동당 청소년위원회(준) 위원장직을 공동사퇴하며> 신원 2014.11.10 2975
76213 < 대전의 화약고, 한화 대전 공장 폭발사고 진상규명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긴급 기자회견 > 대전광역시당 2019.02.18 854
76212 못자리를 돌보며: 욕망과 싸우면 필패한다 이기연 2012.06.01 4918
76211 나는 희망을 본다 1 이기연 2012.03.16 3231
76210 비 바람이 부는 수원공장 중앙문 앞 부당해고 369일째! 2 삼성부당해고자 2011.12.01 2891
76209 진주의료원을 폐업시키려면 정부와 8대 공기업, 13개 국립대병원 먼저 폐업시켜라! file 이근선 2013.04.20 2835
76208 [트윗토크] "다들 너무너무 잘나서 탈이다" 1 김오달 2010.10.13 3212
76207 [토요평학] (평택역 쌍용차천막); 이번엔 19시. 장석준,"신자유주의의 탄생"(책세상) 저자도 참석예정! 안길수(수원오산화성) 2013.02.20 2403
76206 [토론회] "한 평 반의 휴게권리" file 홍원표 2010.12.07 2282
76205 "제2의 용산, 전주참사를 막아주세요" 김오달 2010.10.14 2211
76204 "이 지옥같은 시간 지나면 좋은 날 올거란 믿음으로" 2 김오달 2009.10.11 2003
» "비정규직은 대학졸업후 당신의 미래" 6 김오달 2010.11.03 222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32 Next
/ 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