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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당] 후쿠시마원전사고8주기 기자회견 및 성평등걸림돌상 전달 기자회견

오늘 대구에서는 두 개의 기자회견이 진행되었습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 8주기를 맞아 진행된 기자회견과 성평등 걸림돌을 수상한 대구 중구 홍준연의원 제명촉구 기자회견이었습니다.

신원호 대구시당 위원장도 제명 촉구 기자회견에서 연대발언으로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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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8주기를 받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 그러나 아무것도 해결된 것이 없습니다.

"답 없는 핵폐기물! 미래세대에 물려주시겠습니까?"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311후쿠시마 8주기 탈핵 에저니전환 캠페인에 대구시당도 함께 했습니다.

11일 월요일 오전 11시 30분 동성로 민주광장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는 핵쓰레기통과 이대로 지속할 시 생길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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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후에는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위한 정책입법 취지를 왜곡하고 성매매여성에 대한 비하발언으로 혐오를 선동·조장한 대구 중구 홍준연 의원 2019 성평등걸림돌상 전달 및 제명 촉구 기자회견>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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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는 ‘소신’일 수 없습니다. ‘혐오’는 ‘혐오’일 뿐입니다." 기자회견 후 중구의회 의장에게 걸림돌상 전달을 하고 제명촉구서 전달도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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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호 위원장은 "혐오의 의도가 없었다고 하나 혐오는 말하는 이의 의도와는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그 말이 어떤 효과를 갖느냐가 혐오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홍준연 의원의 발언 이후 나타난 반응들은 성매매 여성들을 낙인찍고 고립시켰습니다. 이는 명백한 혐오입니다. (...) 최근 인터뷰에서 홍준연 의원은 “소신을 굽히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정치인의 소신은 중요할 수 있습니다. 제 소신 또한 이 정도의 자활지원금으로 어떤 공간에서. 어떤 직업으로. 어떤 삶을 살으라는건지. 되묻고 싶습니다. 하지만 혐오는 소신이 될 수 없습니다. " 연대발언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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