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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개발단이 구성되어 선거 준비에 임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 어떤 정책이 나와야 할까요.

당의 정책은 당의 정체성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진보정당으로서의 정체성에 맞는 정책,

민주주의정당으로서의 정체성에 맞는 정책,

녹색환경을 추구하는 정당으로서의 정체성에 맞는 정책,

소수자의 인권을 보호할 수 있는 정당으로서의 정체성에 맞는 정책,

교육문제와 육아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정당으로서의 정체성에 맞는 정책,

비정규직 문제에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정당으로서의 정체성에 맞는 정책

소상공인을 보호할 수 있는 정당으로서의 정체성에 맞는 정책 등등등.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바라는,

이렇게 되었으면 싶은 그 모든 것을 댓글에 적읍시다.

과거 민노당 시절에 추구했던 정책을 포함해서, 그 당시 언급되지 않아서 아쉬웠던 내용이나,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해 지나쳤던 내용들을 모두 댓글에 적읍시다.

정책개발단이 열심히 잘하고 있겠지만, 당원 한사람 한사람이 자기의 목소리를 구체적으로 낸다면 정책개발단의 노력에 더욱 큰 힘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들이 일상 생활에서 겪는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해서 하나씩 제안을 합시다.

자...댓글놀이 시작! ^^

  • 지리산 갈무지터에서 4.00.00 00:00
    읍면동 단위에 시립도서관을 하나씩 세웁시다.
  • 지리산 갈무지터에서 4.00.00 00:00
    대학교 등록금 무이자 융자,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
  • 지리산 갈무지터에서 4.00.00 00:00
    국공립대학교 등록금 폐지!
  • 김규찬 4.00.00 00:00
    현재의 노동조건에서 비정규직 정규직화 - 1단계 고용안정, 2단계 노동조건 차별 철폐 전략
  • 조상기 4.00.00 00:00
    사회연대기금 - 잘 좀 다듬어봅시다.
  • 잘살자 4.00.00 00:00
    사회연대전략 - 잘 다듬어 봅시다.
  • 김규찬 4.00.00 00:00
    진보진당의 정책과 공약을 실천하기위한 국가예산 260조를 재편성 하여 국민에게 제시하므로서 진보신당의 공약이 허무맹랑한 공약이 아니라 이행 가능한 공약 이라는 것을 국민에게 확인시키자
  • 지리산 갈무지터에서 4.00.00 00:00
    국공립(시립, 도립 포함)병원 무료진료 점진적 실시. 지역 보건소 병원규모로 확대-무료진료 확대.
  • 장광열 4.00.00 00:00
    좀 과격할 지 모르지만, 큰 틀에서 한국사회는 교육 신분제 사회라고 규정하고, 신분제 폐지를 공약으로 한다. 방법으로 대학 서열화 전면 폐지(대학명 전부 개정 대학이름 번호로 1대학, 2대학, 3대학, 4대학 이렇게), 결과로 대학 평준화, 소득차 줄이기로, 그래서 부모들이 아이들 대학 보낼려고 고생하는 체제를 바꾼다.
  • 김진희 4.00.00 00:00
    1.건설업체 담합 근절. (지방자치단체의 건설수주 담합은 상식을 완전히 넘어선 상태더군요) 2.건설비용의 실제적 내용을 공개하거나 건설비용에 걸맞는 집값실현은 지금 부동산버블 상태로는 해결 안되니까, 최소한 담합과 하청, 재하청, 재재하청으로 이어지는 건설업체의 체질개선, 3. 건축자재에 대한 친환경적, 보건의료적 견지에서의 규제를 위한 법률마련(아토피에 화학물질 민감성 환자입장에선 지금의 법률로 짓는 새집은 지옥입니다. 호흡곤란, 두드러기 등등, 아파트에 사는 아이들에게 아토피와 호흡기질환이 괜히 많은 게 아닙니다. 이런 규제는 결국 사회적 의료비용을 낮추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사람들이 건강하면 생산성도 향상되는데 시장주의입장에서도 찬성해야할 일입니다.정권이 인간을 일회용소모품이나 쓰레기로 아는게 아니면 당연히 해야하는 정책입니다.) 1,2,3 다 연계성이 있고, 이런 노력들이 아파트거품을 재인식하는 방법이 되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 여백 4.00.00 00:00
    정책이라고 할 것까지는 없는데, '주민센터', '치안센터'란 명칭을 변경하자고 했음 좋겠습니다. '동네마당'이라든가 뭐.. ;; '동사무소'가 일본식 한자인지 모르겠지만, 오히려 개악된 느낌이네요..
  • 김성연 4.00.00 00:00
    노력하시는 진보신당분들의 한걸음 한걸음에 힘을 실어 드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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