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군요.....민노당 자주파의 현실 인식이..참.....

by 박세진 posted Mar 1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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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피디가 민노당 자주파의 모든 이들을

대표하는 사람은 아니겠지만....

그들의 현실 인식이 정말 아직도 이렇다면....심각하네요...

연방제가 되면.....남한에 폭동이 일어날 것이다...

싫든 좋든 과거 자신들의 전술이었던 비/지의 결과

권위주의 정부에서 민주주의 국가로의 이행이라는

엄현한 현실을 사이비 민주주의로의 이행이라고 보는 군요...

이것은 여전히 민주/반민주라는 과거의 전선을 밑바탕에 두고...

그 위에 진보/보수라는 의제를 포장한 것이군요...

민주주의의 완성이라....사이비 민주주의라는 것을 설정하면...

결국 진짜 민주주의 완전한 민주주의라는 것을 설정해야 하고..

그렇다면 민주주의라는 가능성의 토대가 어떤 특정한 모델에 의해

이데아/본질처럼 결정되는 것인데....

그것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그들에게 북한이라는

존재가 있어서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일까요?

민주주의라는 것은 완성된 모델이 있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가능성의 틀인데 .....

우리도 반성해야 겠지만.....

자주파에게도...한마디 같이 오랫동안 함께 해온 동지적 애정으로

반성과 성찰이 필요한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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