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대표 1차 소감 (평균 평점 C+) 및 결정과정에 대한 질문

by 원시 posted Mar 1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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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후보들에 대한 정보가 충분치 않지만, 제 주관적인 평가를 해봤습니다. 평가 항목은, 새로운 진보정당 정치철학, 분야별 전문성, 대중적 인지도, 당 기여도, 지도력(팀웤) 5개 항목입니다.

평균 점수는 대략 C + (67점/ 100점 중) 입니다.
A (1인), B+ (1인), B (2인), C+(1인), C (4인), D(1인)

아쉬운 점 및 제안

첫번째는, 지금 보건 의료 부분이 빠져 있습니다. 사실 보건 의료는 굉장히 중요한데, 사람조차 구하지 못한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순위 자체도 앞순위여야 하는데요.

두번째, 토건, 도시계획, 경부운하, 부동산 정책을 담당할 사람이 없습니다. (예. 홍성태 교수) 이 부분은 생태운동가나 도시계획관련 전공자를 찾아야 합니다.

세번째, 방송 언론 미디어 담당이 빠져 있습니다. (MBC 정길화 PD 같은 언론인 한 사람들을 구해야하는데 참 아쉽습니다. 홍세화님이 한 사람이라도 추천해보지 않았는지 아쉽네요.)

네번째, 영화 및 예술 담당, 왜 변영주 감독이 자꾸 고사를 합니까? 금뱃지 이런 이야기를할 때가 아닌데 말입니다.

다섯번째, 노동 관련해서, 노동법 / 인권 담당 변호사는 필요합니다. (여성으로 하면 더 좋겠습니다)

여섯번째, 교육 부문이 중요성에 비해서 순위가 조금 뒤이군요. 그리고 88세대랑 일이 겹칠 수 있습니다.하나로 통합해도 될 듯 합니다.

질문은,

비례대표 결정과정을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적어도 각 후보들에 대한 추천 사유는 봐야 할 것 같은데요, 어디서 구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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