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영주 감독님/ 유인촌 때문에라도 비례후보로 나서야 할 때입니다.

by 원시 posted Mar 1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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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약하신 것인지, 정말 인민 오락 부장이 꿈인지 모르겠습니다. 쪽글, 댓글 이런 것에 너무 신경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진보정당이 케케묵은 낡은 관성으로부터 해방되기 위해서는, 문화 예술 분야에 있는 사람들도 많이 참여를 해야 합니다. 또한 거꾸로 새로운 진보정당 역시 문화 예술 종사자들에게 삶의 총체성에 대해서 배워야 합니다.

비례대표 작성 보니까, 방송 미디어 이데올로기 담당 분야와, 영화 음악등 예술분야가 완전히 빠져버렸습니다. 지금 오락부장만 할 때가 아닙니다. 금배지 문제가 아니라, 새로운 진보정당의 얼굴을 전체적으로 국민들에게 보여줘야 하는데, 지금은 너무 불완전한 모습이 아닐 수 없습니다.

변영주 감독님이 직접 나서 주세요. 비례 후보자 명단에 이름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 안되면, 문소리씨라도 트레이드 해오셔야 할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이라도 추천해주면 좋을터인데)

유인촌 완전히 속아버렸습니다. 그 넘의 MBC 전원일기 때문에, 온 국민들 그냥 다 홀라당 뒤로 자빠집니다. 하는 짓 말 보니까, 완전 동네 깡패수준이더군요. 유인촌 아저씨 말입니다.

물론 영화 작품, 시나리오 구상 이런 것에 더 관심이 많으시고, 신경을 써야겠지만,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 참여가 또 좋은 영화 소재가 아닐까 합니다.^^

유인촌 태클 좀 걸어주십시오. 두 눈 뜨고 못 볼 지경입니다. 이경숙의 "오륀지" 껍데기 사건으로 충격먹고, 수습이 안되고 있습니다. 국민들 정신 건강 유지 차원에라도 새로운 진보정당에서 예술문화 비례후보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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