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심노의 애널서커가 아니다!

by 포로코 posted Mar 12,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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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심당"이라는말..
이거 노회찬, 심상정으로 대변되는 일부 정치인들의 독주에 대한 경고성 발언이죠.
물론, 외부에서 우리를 공격하는 말이기도 합니다만,
내부에서 당지도부를 비판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말이죠... 아직은 말이죠...
평당원 중심의 정당은 아니지 않느냐 이 말입니다...
그러면 제2창당이 있기 까지는 "노심당" 맞는 거 아니냐는 거죠. 

미리 말해 두는데
저는 심노의 애널서커가 되기 위해 진보신당에 가입한 것이 아닙니다.
진보신당이 헛짓으로 평등파의 민노당이 되고자 한다면
평당원들의 당내 민주화 요구를 "전략"이라는 이름으로 덮으려 한다면...

진보신당은 결국 무너질 겁니다.

나날이 진보신당에 대한 회의만 쌓여갑니다. 

P.S. 아전인수... 당지도부에게 던지고 싶은 말입니다.

 - 현재 탈당 가능성 51%인 당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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