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행동에 평당원 민주주의에 대하여(비판하여야하는가 찬성해야하나)

by 도봉박홍기 posted Mar 1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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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진보신당에 모태는 당내 명망가들이 아니었다. 문제의식에 생활인 평당원이 주인공 이었다.
명망가들은 비겁하였다.


진보신당은 용기있는 여러동지 들이 초창기 부터 생각과 사상을 공유하여 초기모태가 되었고 민노당 명망가들에 동참으로 탄생하는 계기가 되엇습니다.
아시다 시피 조승수씨와 김형탁씨는 이 과정에서 많은 우여곡절을 겪고 그 직격탄을
감내한 명망가들이시죠 (개인적으로 인연 없음 )  그중 진보신당에 모태가 되온것은 당내 명망가들도 아니오 민노당 1년 분란 기간중 탈당분자라고 배신자 라고 고립에 대상으로 지목되고 10년 진보정당운동에서 가장 많은 탄압을 받은 사람은 아이러니하게도 저같은 평당원들이 었습니다. 아닌것을 아닌것이라고 해서죠.

우리가 각자 생각해온것은 공개적 비판적이고 실용주의적이고 투명한 정당이었고 개끗한 정당 민생을 우선시하는 정당이었습니다.

우리가 겪고 알아가던 민노당은 패거리 패권주의 패악질을 서슴없이 특히 당내 통일운동선봉에서 통일운동가네 하는 나 20년운동하였고 명함속에 경력 졸라 화려했슴
예로 민추 어디어디 지킴이 어디어디 지역선거 참여 개젓같은 명함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했슴 왜냐 말과행동이 따로 놀았고 4년 흘러가니 공부를 안한건지 평소 책을 안읽었는지 초딩수준보다 못한 지적수준에 뛰는가슴 주체하지 못했습니다.

2.진보신당 처음부터 정신 안차릴껀가
그러다 평당원들한테 맞는수가 있습니다.

진보신당 초기를 보는 제 입장으로서 한마디 하지 않을수가 없어 글을 쓸수 밖에 없습니다.
 민노당에서 못된짓거리를 보며 익숙해 지신건지 짝퉁 민노당이 되갈려는 것인지 정책성과 투명성이 담보되지 않고 신념에서 나오는 목소리를 들을수없습니다.

노회찬씨가 대단한건지 심상정씨가 대단한건지 줄스기를 하는건지 민노당에서 한자리 하셨던분들이 벌써부터 눈도장 찍고 추물대는게 솔직히 우리들을 아니 시건방진 평당원들이라고 내가 운동몇년한줄알아

그때 그랬죠 아마 분열을 조장할 생각도 없지만

엄연히 진보정당에서 줄세우기를 초창기 부터 가는 꼴을 보는게 눈시려워서
 
가만이 두고보기에는 2달 당게에서 생업 팽겨치고 생활비 쪼달리며 개주사들과 싸우고 도봉구에서는 쪼겨나 강서구까지 온저로서는 이런꼴은 못보겟습니다.

3.직접행동에 평당원 민주주의를 개씹고 계신 명망가 아찌들한테

직접행동에 평당원 민주주의와 합리성 문제적사고주의는 어찌보면 기득권을 가지고
유지하며 계속게기고 싶어하는 명망가라해야하나 아님 직업정치인들이라 해야하나
이제 눈알에 밤탱이 처럼 보이는것 같습니다.

직접행동에 여러 사안들을 보면 참 신선하고 평당원 민주주의에 진정성이 많이 느껴집니다. 저도 여러분들을 옆에서 지켜 보았지만 순수함 여기서 트로츠키나 아주 이상한개소리를 별로 안들어 봤슴

그런 진상들이 운동가네 설레발치는 것중에 책 제대로 본사람 없었슴 이들은 100% 그러리라 보진 않지만 우리가 출세하러 진보운동 하나라는 것입니다. 공개 투명주의와 평당원 참여에 민생 민주주의를 기초한 지접행동에 행동양식에 박수를 보내며  오늘도 노회찬씨와 심상정의원한테 줄댈려고 안달난

아찌들한테 경고 한마디 보냅니다.

여기는 민주노동당이 아니에여 아저씨들 그러다가 개짓거리 하면 마자여 평당원들한테 암튼 당원 동지 여러분 우리에 정체성이 없고 명망가들에게 기대는 모양새는 진보역사에 새로운 흐름 부여받은 자들에게는
졸라리 쪽팔린 일입니다. 솔직히 우리가 출세하려고 이짓거리하는게 아니지 않나 양심에 털나서 그렇지

직접행동 처럼 평당원이 주체적이고 자발적으로 우리당을 사람하며 함께 만들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초기에 양심적인 홍세화선생님 인격에 존경을 표하며 참고로 다들 노회찬시하고 심상정씨한테 줄서는데 조승수씨한테는 줄안서시나

최소한에 원칙과 신뢰를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원칙있는 조승수에 사자후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평당원 민주주의 직접행동 박수를 보내며 여러 평당원들에 동참을 호소드립니다.
평당원이 주인인 정당 진보신당 아닌가여 그럴려고 이러는데 아닌가여
우리 쪽팔리고 살진말았슴 함니다. 아지도 개주사에 반미에 함성이 악몽처럼들립니다. 앵무세마냥 솔직히 졸라리 족팔렸습니다.

자존심이 있다면 당원들이여 자신들에 목소리를 내십시요. 그거이 진보신당 정신 입니다. 주체성과 자아참여성 그거이 우리가 진보신당 당원들 아닌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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