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청바지가 대한민국 블루컬러의 상징입니까?

by 최명학 posted Mar 1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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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취지에 절대적으로 공감합니다.
서민대중의 먹고살기와 피부에 와닺는 '진보신당'의 정강,정책, 선거 슬로건이 필요합니다.

아마도, 정식창당대회전이고 당의 정강,정책이 확정되기 전이어서 대중들에게 차별화된 정당으로 아직은 인식되지 못하고 있다고 봅니다.

3월16일 창당대회를 기점으로 먼저 인지도를 높여가야합니다.
제가 저희 어머니께 '민주노동당'이란 당을 알리는데만도 수년이 걸렸습니다.
몇일전 저와 집사람이 '진보신당'에 가입했다고 어머니께 말씀드렸더니
그런 당도 인냐?는 대답입니다. "진보신당 당원이 8,000명에 다다랐다", 지금 그런 안이한 자기만족 할 때가 아닙니다.
자칫 이번총선이 우리만의 리그가 될 수 우려가 듭니다.
창당과정의 어려움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좀더 대중적으로 알기쉽게 서민대중에 다가서야겠습니다.

지역구 출마로 바쁘시겠지만, 심상정, 노회찬 대표가 좀 더 뛰어주십시요.
서민대중에게 '진보신당'을 알기쉽게, 명쾌하게 알리는데 보다 더 앞장서 주십시요.
진보신당은 평당원중심의 정당이 되어야한다는 것에 저도 동의합니다.
그러나, 현실정치에서 스타도 필요합니다. 지금 진보신당의 스타가 떠야합니다.
단순히 스타 만들기를 하자는 것이아니라, 대중적 정치스타가 갖는 긍정성을 이용하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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