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민주주의 네트워크] (가칭) 사회민주주의연대 (추) 출범과 4.9총선을 맞이하여 사회민주주의자에게 고함!!

by 허성민 posted Mar 1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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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민주주의연대
(추) 출범과 4.9총선을 맞이하며!!

 
 동지여러분 이제 사민주의의 새로운도전 사회민주주의연대(추)가 결성되었습니다.
(4개단체;경남사회민주주의연대,따뜻한사회연대,자율과연대,한국사회민주주의네트워크)

2007년을 전후하여 사민주의의 태동을 알리며 한국사회와 진보진영에 새로운 파장을 만들었던 사민주의 4개단체의 통합을 계기로 사민주의 정치세력화의 대장정에 들어갑니다.다른정파나 신당에 관여하는분들이 최선을다하겠지만...사민주의자는 차가운 머리로 2008년을 준비해야 겠습니다.

이제 우리는 신자유주의를 정조준하고 비합리적이고 관성적인 진보 또한 변화를 만들며 새로운 출발을 준비합니다.
급진에서 벗어나지 못한 일부 사회주의자들,준비되지않은 사민주의 포장세력들,주체주의자들 모두 미래의 진보가 아님을 다시한번 확인합니다.

우리 사민주의자들은 현재 총선을 맞이하여 2보전진을 위한 1보후퇴가 있어야 합니다.비합리적 관성적 진보의 파괴로 새로운 진보사민주의의 한국적 건설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바른소수가 진행할수있는 역사를 만들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제 시작입니다.우리에게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그러나이제 우리의정치조직 사회민주주연대(추)를 결성하였습니다.사민연을중심으로 북구유럽을 롤모델로한 복지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해나갈것입니다.
늦었다고 좌절할 필요도 좌절을 생각할 시간도 이유도 없습니다.우리는 잃을게 없습니다.앞으로의 부산물(?)들을 사민주의적으로 확대,강화시키는 준비와 연대만 있을 뿐입니다.우리의 작은출발이 미래를 만들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반년도안된 시간에 이념,교육,출판,실천을 생산/확대재생산 할수있는 수직,수평적인 조직기틀을 만들고 있습니다.그리고 우리의 강령도 준비되고 있습니다.우리는 작고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현실을 힘들어하지만 많은 내용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총선을 맞이하는 우리의 안타까움이,우리의 연대,우리의 준비가 미래의 총선에서 한국사회에서 사민주의를 정중앙에 위치시킬수있다고생각합니다.우리가 진행하는 사민주의의 정치세력화와 의회주의노선을,관념적인 사민주의에대한 광범위한 지지를 실체적,현재진행형으로 만들기위한 광범위한 연대를 준비하는 장으로 이번총선을 맞이했으면합니다.

진보신당에 참여하시는분들은 진보신당에서,각 노동단체에 계시는 분들은 현장에서,장사를 하시는분들은 주변이웃에게 사민주의를 확산하고 연대해나가는 장으로 4.9총선을 준비해야겠습니다.


진보진영을 넘어 
한국정치지도를 우리의 놀이터로 만들기위한 미래의 준비입니다.
우리는 총선전후 4월 사회민주주의연대의 정식출범을 알리고 5월 창립대회와 강령선포식을 통해 굳건한 사민주의의 미래를 준비해나갈 것입니다.

작고 강한 정치조직 동아리에서 크고 강한 축제같은 미래진보 사회민주주의정당으로 변화하는날까지...
한국사회의 뉴패러다임으로 0.1%사회민주주의 자유 평등 연대를 향한 파티는 이제 시작입니다.

다시한번 4개단체의 동지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앞으로의 고생을 기쁨으로 전하며...우리가 전국적인 대규모의 조직으로 전환하기위해 노동자,활동가,학자 그룹의 광범위한 조직기반의 더욱 강화해나가며 다시한번 따뜻한사회연대의 김위홍대표를 비롯한 노동자동지들에게 깊은 감사와 동지적 연대를 보냅니다.

 

                                                                                 PEOPLE 허 성 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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